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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G 징계’ 마치고 돌아온 김동혁, “유니폼의 무게 있다고 생각, 정말 큰 잘못했다” (36.76)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스프링캠프 기간 중 불법 도박 업소에 출입해 5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은 김동혁(26·롯데)이 징계를 모두 마치고 1군 무대에 돌아왔다. 김동혁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일단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런 행동을 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는 성숙하게 행동할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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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서 사고 쳤던 롯데 그 멤버들, 드디어 다 모였다… 속죄의 활약은 가능할까 (36.3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는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 큰 논란에 휩싸였다. 캠프 도중 소속 선수 네 명(김동혁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이 대만의 한 불법 게임장을 찾아 도박을 한 것이 발각됐기 때문이다. 선수단 관리에 치명적인 문제점이 드러났다. KBO도 중징계를 내렸다. 한 차례 방문한 것이 드러난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30경기 출전 정지, 세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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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도박 4인방 추가 징계 없었다…하지만 롯데 "대표이사, 단장 중징계 처분" 수위는 비공개 (28.84)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사행성 오락실을 찾은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자체 징계를 확정했다. 롯데는 27일 먼저 선수단의 일탈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지난 23일 KBO 상벌 위원회 결과 김동혁은 50경기 출장 정지,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30경기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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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경기 출장정지 끝! 롯데 외야 슈퍼백업, 끝내기 포함 3안타 4타점 폭주→1군 기회 찾아올까 (28.7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 또 한 명의 지원군이 가세할 수 있을까. 5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김동혁이 복귀 첫 날부터 펄펄 날아올랐다. 김동혁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 전체 6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3년 처음 1군 무대를 밟은 김동혁은 데뷔 첫 시즌에는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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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아닌 징계로 이름 알린 롯데 유망주…"야구 수준 높더라" 명장의 칭찬, 증명할 수 있을까 (27.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실력보다는 징계로 먼저 이름을 알린 롯데 자이언츠 유망주가 4년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않은 기대를 걸었던 선수. 하지만 김세민은 데뷔 첫 시즌 2군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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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통첩" 김태형 뼈있는 한마디 던졌다…롯데 천재타자 향한 경고 메시지, 0.519 미친 타격감은 어디로 사라졌나 (26.88)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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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추가징계 예고했던 롯데는 왜 안 움직였나? 절차가 필요하다…추가 징계 발표 시점은? (26.39)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KBO가 롯데 자이언츠 '불법도박 4인방'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징계를 확정했다. 하지만 롯데의 추가징계 발표는 없었다. 롯데의 추가징계 여부, 결과가 나올 때까진 다소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KBO는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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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강력 철퇴, 롯데 이중징계 예고…그런데 끝난 게 아니라고? 아직 경찰 조사가 남았다 (26.3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KBO의 공식 징계가 발표됐다. 하지만 아직 모든 게 끝나진 않았다. KBO의 추가 징계 가능성도 여전히 살아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KBO는 지난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해 심의했다"며 "상벌위원회는 규약 제15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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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고승민 어린이날 콜업…사경 헤매고 있는 롯데, 기다릴 여유 없다→명확히 주어진 숙제 (25.9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되면 바로 올려야지" 롯데 자이언츠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중 너무나도 큰 날벼락을 맞았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 이용한 것이다. 누군가 이들이 사행성 오락을 이용하고 있는 CCTV 영상을 촬영해 업로드했고,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순식간에 퍼졌다. 이에 롯데는 곧바로 KB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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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은 할 수 있게 해야" 롯데 불법도박 4인방에 안지만 작심발언 (24.9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박으로 선수 생활을 접은 전 프로야구 선수 안지만(43)이 롯데 자이언츠 불법 도박 논란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안지만은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 상벌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은 롯데 선수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에 대해 언급했다. KBO는 지난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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