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150km 던지네…롯데 불펜에 좌완 파이어볼러 등장, 사령탑도 "구위 좋아" 기대 (253.06)
2026-07-30
-
'시범경기 1위' 롯데 불펜 걱정까지 지운다! 68홀드 필승조-마무리 복귀 스케줄 떴다 (156.7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드디어 롯데 자이언츠 셋업맨과 마무리가 마운드로 돌아온다. 김태형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최준용과 김원중에 대해 이야기했다. 롯데는 올해 스프링캠프를 시작하기도 전에 두 가지 악재를 맞았다. 마무리 김원중이 지난해 12월 하순 개
2026-03-19
-
'ERA 0.00' 대졸루키만 쓸 수도 없고…박살난 롯데 불펜 어떡하나, 당장의 '답'이 안 보인다 (121.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세 경기 연속 선취점을 뽑아냈음에도 불구하고 역전패를 경험하며, 충격의 스윕패를 당했다. 불펜의 문제가 너무나도 적나라하게 드러난 시리즈였다. 롯데는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8로 무릎을 꿇으며, 3연패의 늪에
2026-04-03
-
1년 만에 롯데 불펜 핵심으로 우뚝, 日에서 만들어온 약속의 결과물…정현수는 '필승조'를 노린다 (105.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최근 자매구단 치바롯데 마린스와 교류를 점점 늘려나가고 있다. 단순 평가전을 넘어 선수를 비롯해 프런트까지 파견해 많은 것을 습득해 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치바롯데에서 얻은 것을 성과로 연결시키고 있는 이는 정현수다. 정현수는 지난 2024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
2026-03-06
-
김원중 vs 최준용? 경쟁자 아닌 동반자… “함께 좋은 경기 특별했다” 롯데 반격 쌍끌이 뜬다 (69.70)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김원중(33)과 최준용(25)은 롯데 불펜을 이끄는 두 축으로 오랜 기간 함께 활약해 왔다. 롯데 불펜에서 가장 좋은 구위를 가진 듀오로 경기 막판 긴박한 상황을 나눠 들곤 했다. 한편으로는 미묘한 경쟁 관계에 있는 선수들이기도 하다. 사적인 친밀감을 떠나 구도 자체가 그렇다. 두 선수 모두 선발로 뛰었거나 선발 전향을
2026-05-02
-
이러다가 1호 방출 굴욕 겪나…쿄야마 또 말소, 김태형 감독 "국내선수 쓰는게 낫다" (60.1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국내 선수 쓰는게 낫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홈 경기에 앞서 엔트리 변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롯데는 쿄야마 마사야와 신윤후를 1군에서 말소하고 윤성빈과 손호영을 콜업했다. 가장 눈
2026-05-09
-
'이럴수가' 김원중 자진 강판이라니…"허리 불편감" 검진 예정은 없다는데, 비기고 웃지도 못한 롯데 (58.16)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SSG 랜더스를 상대로 시즌 두 번째 스윕에 도전했다. 하지만 이날 연장까지 가는 승부를 펼쳤음에도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무승부에 그쳤다. 그래도 나쁘지 않은 결과. 하지만 끝맛이 깔끔하진 않았다. 김원중 때문이다. 김원중은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
2026-06-18
-
한숨 나오는 롯데, 전반기 끝까지 완전체가 안 되네… 윤동희-나승엽 계속되는 시련 (54.95)
2026-07-07
-
10km 급증→150km 쾅! 하지만 들려오지 않는 콜업, 롯데가 밀어주는 좌완 파이어볼러가 이를 간다 (51.78)
2026-07-13
-
롯데도 드디어 아시아쿼터 효과보나? 2G 연속 실점에도 김태형 감독은 칭찬 아끼지 않았다, 왜? (51.59)
2026-07-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