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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무려 10승 3패, 롯데 승리 아이콘은 한동희? "요즘 질 것 같단 생각을 안 한다" (154.46)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질 것 같다는 생각을 아예 안 한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원정 맞대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한동희는 올 시즌에 앞서 롯데에 플러스가 되는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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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울산 데뷔전' 롯데가 웃었다…대타 김민성 쐐기타, 울산에 3-2 승리 (23.08)
▲ 김민성 ⓒ곽혜미 기자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울산의 최지만 대타에 롯데가 김민성 대타로 맞섰다. 2년 만에 실전에 나선 최지만이 풀카운트에서 삼진을 당한 가운데, 김민성은 적시타를 날렸다. 롯데 퓨처스 팀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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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2군에서 승리조로 넣나!" 롯데 대졸루키 콜업은 언제? 이례적 목소리 높인 김태형 감독 (19.86)
▲ 박정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똑같은 패턴으로 똑같이 던지고 있더라" '대졸루키'로 불리는 박정민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박정민은 신인들 중에서 '유일'하게 1차 대만 타이난, 2차 일본 미야자키 캠프까지 완주하면서 기대감을 키웠고, 시범경기에서는 6경기를 모두 무실점으로 막아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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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 배치 전민재 분노의 3타점! 롯데 상승세 안 끝났다, LG에 3-2 승리→10경기 8승 질주 (19.45)
▲ 전민재 ⓒ롯데 자이언츠 ▲ 나균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연승은 끊겼지만 롯데의 상승세는 아직 꺼지지 않았다. 8번타자로 밀린 전민재가 분노의 3타점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롯데는 최근 10경기 8승 1무 1패로 가을 야구 희망을 살렸다. 롯데 자이언츠는 26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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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빈 4안타에 한화 무너졌다…롯데 시즌 최다 20안타 대폭발, 박세웅 대전 첫승 다음 기회에 [대전 게임노트] (18.23)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장단 20안타를 폭발한 롯데의 승리였다. 올 시즌 롯데의 팀 최다 기록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9-3으로 승리했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한동희(지명타자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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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이나 뽑아줬는데 볼넷→사구→볼넷→사구→볼넷…롯데 158km 에이스, 승리요건 자격도 없었다 (18.10)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가 타선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도 승리 요건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5개의 4사구는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비슬리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이닝 동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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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 추격 계속된다! 김태형 감독 함박미소 "김진욱 잘 막았고, 한동희 활약으로 승리했다" (17.68)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김진욱 잘 막았고, 모든 타점 생산한 한동희 활약으로 승리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5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주중 두산 베어스와 3연전에서 오랜만에 루징시리즈를 겪으면서 상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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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쾅!' 한동희 2185일 만에 멀티홈런+김진욱 개인 최다 5승 확보…거인의 진격 안 끝났다 [수원 게임노트] (17.29)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미래'가 만들어낸 승리였다. 김진욱이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바탕으로 5승째를 수확하며 개인 최다승을 수확, 한동희가 2185일 만에 멀티포를 가동했다. 롯데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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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전패 나균안 꼭 이겨야 하는 이유가 또 있었다…"정훈 선배, 용마고의 우상이고 귀감" (17.23)
▲ 롯데 나균안. ⓒ연합뉴스 ▲ 롯데 자이언츠가 26일 사직 LG전에 앞서 정훈의 은퇴식을 마련했다. ⓒ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신원철 기자] 홈 6전 전패 징크스에 빠져 있던 나균안은 26일 사직 LG전에서 잘해야 하는 이유가 있었다. 마산용마고 선배인 정훈의 은퇴식이 열리는 경기에 선발투수로 나서는 만큼 반드시 이기고 싶었다. 그리고 해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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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5일 만의 멀티홈런' 한동희, 4번 배치…손호영 선발 제외→박찬형 스타팅 출격 (17.21)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KT 위즈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한다. 롯데는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주중 두산 베어스와 3연전에서 루징을 당하면서 격차를 좁혀내지 못했던 롯데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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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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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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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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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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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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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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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