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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후 쐐기포' 롯데 올해는 다르다? 15년 만에 시범경기 단독 1위→13번째 우승 확정 (28.5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 2011년 이후 무려 15년 만에 시범경기를 단독 1위를 확정지었다. 시범경기의 성적이 정규시즌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탈한 상황에서 '잇몸 야구'로 만들어낸 성과라 의미가 있다. 롯데는 2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S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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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강 신바람, KBO리그가 잇는다…12일 시범경기 개막 (19.5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 KBO 리그의 시작을 알리는 KBO 시범경기가 3월 12일(목) 오후 1시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5개 구장에서 막을 올린다. 1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4일(화)까지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지며 연장전과 더블헤더는 실시되지 않는다.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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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투수 소모 심해, 유망주들은 혹사" KBO리그의 현실인가? 롯데 日 투수총괄의 뼈아픈 지적 (17.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카네무라 사토루 투수 총괄 코디네이터가 일본 매체와 인터뷰에서 KBO리그는 물론 롯데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짚었다. 개인의 생각이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요소가 적지 않았다. 일본 '디 앤서'는 10일 롯데 카네무라 총괄과 인터뷰 특집기사를 실었다. 이를 통해 카네무라 총괄이 롯데 마운드의 문제점을 따끔하게 지적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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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개막전 라인업 떴다! 최형우 DH+5번 배치, 디아즈와 중심 구축…후라도 선발 출격 (17.39)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승환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특이사항 없이 베스트 멤버들이 전원 출격한다. 삼성은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개막전 맞대결을 갖는다. 2024년 한국시리즈에서 KIA 타이거즈와 왕좌를 놓고 다퉜던 삼성은 준우승의 아쉬움을 맛봤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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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이런 외국인 데려오다니… 프런트 일처리 1등, 현장도 1등 마무리하나 (14.1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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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자신감? 에이스 야마모토, 첫 경기 선발인데 왜 가장 늦게 합류했나 했더니 (13.6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승 후보' 일본이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첫 경기를 앞두고 있다. 대만을 상대로 치르는 첫 경기 선발투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 지난달까지는 다저스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며 시범경기에 참가했고, 2일에야 일본 대표팀에 합류했다. 같은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보다도 대표팀 합류가 늦은 셈이다. 알고 보니 배경이 있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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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죄송하다" 이범호 감독, 팬들에게 사과했다…7년 만 통합우승→8위 추락→올해는 어떨까 (13.09)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아쉬운 지난날을 뒤로하고 힘차게 새출발에 나선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주장 나성범, 선발투수 양현종과 함께 참석했다. 새 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 이범호 감독은 2024년 KIA의 지휘봉을 잡았다. 그해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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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15.58'에도 다저스 4선발, 日 해설위원 직격탄 "사사키, 2G만 부진해도 마이너 갈 수도" (13.0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작정 팔이 안으로 굽는 것은 아닌 모양새다. 과거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다승왕에 올랐던 타케다 카즈히로 NHK 메이저리그 해설이 사사키 로키(LA 다저스)를 향해 독설을 쏟았다. 치바롯데 마린스 시절 사사키는 최고 165km의 빠른 볼을 앞세워 일본 최연소 퍼펙트게임을 달성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리고 2024시즌이 끝난 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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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수는 구창모 딱 1명…KBO 10개 구단 개막전 선발투수 발표 (12.79)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과연 올해는 누가 개막전 승리투수의 영광을 가져갈까. KBO 리그 10개 구단 감독들이 개막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KBO는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6 KBO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KBO 리그 10개 구단 감독들은 일제히 개막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올해 KBO 리그 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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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km 던지면 뭐하나, 또 박살난 사사키…"나도 놀랐다" 로버츠도 당혹, 美 언론도 쏟아낸 실망감 (12.3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A 다저스 사사키 로키가 라이브 피칭에서의 칭찬이 무색한 최악의 투구를 남겼다. 이에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물론 미국 언론들도 비판을 쏟아냈다. 사사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1⅓이닝 동안 3피안타 2볼넷 3탈삼진 3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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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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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