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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아까워했던 그 투수, LG 트레이드 복덩이로 거듭나나…"계속 잘해, 팽팽한 상황에도 써볼 것" (42.93)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계속 잘하네요." 우완 언더핸드투수 우강훈(24)은 올해 LG 트윈스에서 세 번째 시즌에 돌입했다. 염경엽 LG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1군에서 입지를 넓히고자 한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강훈의 이름을 꺼내며 흡족해했다. 우강훈은 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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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로 롯데만 웃었다? 이제부터는 다를 껄… ‘미친 154㎞ 뱀직구’ LG는 다 생각이 있었구나 (42.13)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개막을 앞둔 시점, 롯데와 LG는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하며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모았다. LG는 내야수 손호영(32)을 롯데로 보내는 대신, 사이드암 우강훈(24)을 영입했다. 당시 팀 타선이 그리 강하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던 롯데는 타자 보강이 절실했다. 그렇다고 주전급 타자를 데려오자니 트레이드 난이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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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3연투도 아닌데 8회에 필승조를 아낀다? LG가 이래서 왕조 꿈꾸는구나 (41.26)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해 불펜투수 3일 연투가 단 한 번도 없는 유일한 팀이었다(장현식이 더블헤더 포함 이틀 동안 3경기에 출전해 3세이브를 올린 적은 있다). 9개 구단에서 많게는 25번(롯데), 적게는 2번(삼성) 나온 3일 연투를 LG에서는 볼 수 없었다. 그래도 LG는 정규시즌 1위에 올랐다. 올해도 이 원칙은 달라지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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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 뜬다! 9번째 출전…안우진-박준현-장찬희 등 추천 선수 발표 (41.08)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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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NO NO YES 풀카운트에서 고개를 세 번 흔드는 당돌한 23살, 감독은 어떻게 봤을까 (35.64)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풀카운트에서 고개를 세 번 저었다. 네 번째 사인에서 자신이 원하는 구종이 나오자 자신있게 공을 뿌렸다. 결과는 헛스윙 삼진. LG 우강훈이 2경기 연속 홀드이자 3경기 연속 무실점을 완성하는 장면이었다. LG는 우강훈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2일 잠실 KIA전에서 2-1 신승을 거뒀다. 23살 아직은 신예인 선수가 자신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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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연속 위닝! 염경엽 감독 “문성주가 흐름 가져왔다” (30.7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1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에서 7-4 역전승을 거뒀다. 11승 5패로 승률을 0.688까지 끌어올리며 KT 위즈와 공동 2위를 지켰다. 선두 삼성 라이온즈와는 0.5경기 차에서 17일부터 19일까지 대구에서 원정 3연전을 치른다. 한 이닝 3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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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대체의 대체 선발' 필요할 지경…염경엽 감독 "송승기 자리 불펜게임 혹은 박시원 선발" 예고 (29.57)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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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쳤고, 주루센스도 폭발했는데…스스로를 향한 마황의 채찍질 "아직 멀었습니다" (29.0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나는 아직 멀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은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6차전 홈 맞대결에 중견수,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 3연패 탈출의 선봉장에 섰다. 이날 황성빈은 1~3번째 타석까지만 하더라도 존재감을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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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 아무도 LG 못 막는다, 염갈량의 미소 "선수들 이기려는 의지력 칭찬" (28.49)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선수들 의지력 칭찬하고 싶다" LG 트윈스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하며 8연승을 내달렸다. 이날 선취점은 LG의 몫이었다. LG는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스틴 딘이 롯데 선발 나균안을 상대로 좌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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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닝 3실점 승리도 가능했는데…'5이닝 5실점' 송승기 왜 6회에도 던졌나 물었더니 (28.3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왼손투수 송승기는 2일 잠실 NC전에서 4경기 만에 승수를 추가하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첫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42의 좋은 내용을 이어가면서도 승리는 단 1번 밖에 없었는데, 6번째 등판에서 승리를 챙겼다. 대신 내용은 아쉬웠다. 송승기는 2일 경기에서 5이닝 7피안타 3볼넷 5탈삼진 5실점에 그쳤다. 승리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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