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굿바이 쿄야마' 롯데 칼 뽑았다! 아쿼 교체→최고 153km 이이무라 영입 "헌신할 준비 됐다" (26.0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더 늦기 전에 결단을 내렸다. 아시아쿼터 쿄야마 마사야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투수로 '계투' 이이무라 쇼타를 영입하며 승부수를 띄운다. 롯데는 18일 "팀 마운드 강화를 위해 일본 출신 이이무라 쇼타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총액 7만 달러(약 1억 660만원)에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롯데는 "이이무
2026-06-18
-
'프로경험 無' 롯데 153km 뉴페이스, 관중 울렁증 괜찮을까? "난 즐길 수 있는 타입" 자신감 (21.8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즐길 수 있는 타입이라 생각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8일 아시아쿼터 교체를 단행했다. 최고 155km를 뿌리고 ABS 시스템을 사용하는 KBO리그에서는 충분히 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지만, 10경기에서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7.59를 기록하는데 그친 쿄야마 마사야를 방출하고, 대만 실업 팀에서 뛰고 있던 이이무라 쇼타를
2026-06-19
-
프로 경력 없는데, 어떻게 KBO리그에서 통할까…아군 적군 가리지 않는 질문공세,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 (20.99)
2026-07-31
-
'142km→148km→153km' 롯데 이이무라 어떻게 봤나? 김태형 감독 "중간으로 기용, 다음주 등록" (18.97)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고심 끝에 결단을 내렸다. 쿄야마 마사야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아시아쿼터로 이이무라 쇼타를 영입했다. 김태형 감독은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8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새롭게 영입한 아시아쿼터 이이무라 쇼타에
2026-06-18
-
프로 미지명→日 사회인→대만 실업→롯데 입단, 감격의 첫 승 "포기않고 끝까지 도전하길 잘했다" (18.46)
2026-07-02
-
롯데도 드디어 아시아쿼터 효과보나? 2G 연속 실점에도 김태형 감독은 칭찬 아끼지 않았다, 왜? (18.08)
2026-07-01
-
'아쿼 교체' 왜 이렇게 오래 걸렸나…롯데 손 놓고 있지 않았다, 그리고 아직 포기도 안 했다 (18.04)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준비는 일찍했지만, 시간이 오래 걸렸다. 시장 상황이 좋지 않았던 까닭이다. 그래도 손을 놓고 있지만은 않았다. 롯데 자이언츠가 아시아쿼터 선수를 교체하며 칼을 뽑아들었다. 롯데는 18일 "팀 마운드 강화를 위해 일본 출신 이이무라 쇼타를 아시아쿼터 선수로 총액 7만 달러(약 1억원)에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롯데는
2026-06-19
-
'왜 이제야 왔니?' 롯데 153km 日 복덩이의 약속 "배우고 성장하는 2주, 더 발전하겠다" (17.76)
2026-07-10
-
'흙 속의 진주' 될 수 있을까…얼마나 프로 원했으면, 롯데 153km 뉴페이스 금액도 조건도 안 따졌다 (17.54)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승환 기자] "롯데가 나를 강하게 원하는 것 같았다" 롯데 자이언츠 이이무라 쇼타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각오를 밝혔다. 롯데는 이날 경기에 앞서 아시아쿼터 쿄야마 마사야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
2026-06-19
-
'ERA 3.04' 선발 체질인데 어떡하나…롯데 1차 특급유망주가 만든 변수, 日 뉴페이스 어깨에 달렸다 (17.29)
2026-06-2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