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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은 할 수 있게 해야" 롯데 불법도박 4인방에 안지만 작심발언 (72.8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도박으로 선수 생활을 접은 전 프로야구 선수 안지만(43)이 롯데 자이언츠 불법 도박 논란에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안지만은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최근 한국야구위원회(KBO) 상벌위원회로부터 징계를 받은 롯데 선수 나승엽·고승민·김동혁·김세민에 대해 언급했다. KBO는 지난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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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G 징계’ 마치고 돌아온 김동혁, “유니폼의 무게 있다고 생각, 정말 큰 잘못했다” (44.0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스프링캠프 기간 중 불법 도박 업소에 출입해 50경기 출전 정지 중징계를 받은 김동혁(26·롯데)이 징계를 모두 마치고 1군 무대에 돌아왔다. 김동혁은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와 경기를 앞두고 “일단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이런 행동을 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는 성숙하게 행동할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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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서 사고 쳤던 롯데 그 멤버들, 드디어 다 모였다… 속죄의 활약은 가능할까 (43.1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롯데는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 큰 논란에 휩싸였다. 캠프 도중 소속 선수 네 명(김동혁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이 대만의 한 불법 게임장을 찾아 도박을 한 것이 발각됐기 때문이다. 선수단 관리에 치명적인 문제점이 드러났다. KBO도 중징계를 내렸다. 한 차례 방문한 것이 드러난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30경기 출전 정지, 세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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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만원 도박한 대가로 받은 아이폰이었나…충격적인 액수, 고나김김의 명백한 불법도박 (32.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8만 포인트=8만 대만달러(약 367만원). 2026시즌을 기대하게 만들어야 할 시기에 롯데 자이언츠는 원정 도박으로 인해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3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롯데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각각의 테이블에 모니터가 설치된 게임장에서 도박을 하는 듯한 영상과 사진이 공개된 까닭이다. 이 과정에서 성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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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강력 철퇴, 롯데 이중징계 예고…그런데 끝난 게 아니라고? 아직 경찰 조사가 남았다 (31.2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KBO의 공식 징계가 발표됐다. 하지만 아직 모든 게 끝나진 않았다. KBO의 추가 징계 가능성도 여전히 살아 있다. 롯데 자이언츠가 안심할 수 없는 이유다. KBO는 지난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대해 심의했다"며 "상벌위원회는 규약 제15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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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파도 괴담만 속출…김동혁 불법도박, 알고보니 상습도박? 롯데는 '철퇴'를 예고했다 (31.1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은 괴담만 추가되고 있다. 급기야 원정 도박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는 2026시즌의 뚜껑을 열어보기도 전에 구단 최악의 상황을 맞았다. 이유는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대만 스프링캠프 도중 도박장에 찾은 사실이 드러난 까닭이다. 특히 롯데가 롯데호텔 조리장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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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도박' 추가징계 예고했던 롯데는 왜 안 움직였나? 절차가 필요하다…추가 징계 발표 시점은? (30.22)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KBO가 롯데 자이언츠 '불법도박 4인방'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의 징계를 확정했다. 하지만 롯데의 추가징계 발표는 없었다. 롯데의 추가징계 여부, 결과가 나올 때까진 다소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KBO는 23일 "KBO 컨퍼런스룸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롯데 고승민, 김동혁, 김세민, 나승엽에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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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불법도박 4인방 향한 김태형 감독의 일침 "생각 없이 행동했으면, 책임져야지" (30.03)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생각 없이 행동을 했으면, 책임을 져야 한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23일 일본 미야자키현 산마린 히나타 히무카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에 앞서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 등 도박 4인방에 대해 이야기했다. 롯데는 물론 김태형 감독은 최근 예상치도 못한 날벼락을 맞았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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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징계 금지는 '권고' 사안일 뿐…뒤통수 맞은 롯데 안 참는다, 철퇴 예고 "확실히 짚고 넘어간다" (29.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구단 최악의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에도 불구하고 롯데 자이언츠의 봄은 따뜻했다.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는 엘빈 로드리게스와 제레미 비슬리까지 구단 역대 최고의 외국인 원·투 펀치를 구성했다는 기대감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이 분위기는 그리 오래가지 않았다. 이유는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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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연수 보내주고, 전폭 지원했는데…롯데 노력 처참히 짓밟은 도박 4인방, 애꿎은 이들만 피본다 (29.5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새벽 시간의 외출도 감시하는 인원을 붙여놔야 하는 것일까. 물심양면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구단, 어떻게든 자리를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기 위한 선수단의 노력들이 '원정 도박 4인방'으로 인해 모두 피해를 보게 됐다.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8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구단 최악의 역사를 쓰게 된 롯데 자이언츠는 20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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