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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군 사고쳤다! 박세진+이민석+박정민, 韓 9번째 팀 노히트노런 달성 "유강남, 구위 더 위력 있게 만들어" (233.26)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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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우승 좌완, 이범호 어떤 결단 내릴까… 1년 눈물 끝 보인다, 진짜 다음 주 복귀? (65.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IA 불펜에서 좌완 필승조 몫을 했던 곽도규(22·KIA)는 당시 팀의 통합 우승에 큰 기여를 한 선수였다. 상대적으로 좌타자들의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KBO리그에서 상대 좌타 라인을 깨부수는 몫을 톡톡히 해냈다. 2023년 1군 무대에 데뷔해 가능성을 비추기는 했으나 미완의 대기였던 곽도규는 2024년 7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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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에서는 스쿠발도 안 부러운데…'특급 대타'까지 내주고 데려왔지만, 또 증명 실패 "자기 공을 못 던져" (57.0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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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라고 부르며 따랐는데…부활 안 보이는 애제자 부진, 김태형 감독 "같이 갈 상황 아냐" 가차 없었다 (56.92)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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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부진' KIA 데일은 왜 2군에서도 사라졌을까… 김도영 4번 고정 풀었다? 이범호 설명은? (56.79)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11일 팀의 아시아쿼터 내야수인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최근 공·수 모두에서 저하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범호 KIA 감독은 12일 광주 두산전을 앞두고 “데일은 요즘 컨디션이 조금 안 좋길래, 그래서 열흘 정도 빼고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시즌 초반 타율이 나쁘지 않았던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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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업 계획 없다고 했는데…50G 출장정지 끝, 롯데 김동혁도 1군 돌아오나 "책임감 갖고 행동하겠다" (49.4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금 당장 1군으로 불러올릴 생각이 없다는 뜻을 드러냈지만, 5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마친 김동혁(롯데 자이언츠)이 1군의 부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동혁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 전체 6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김동혁은 데뷔 초창기에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선수였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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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 내일(16일) 콜업되나? 2루타→안타→안타 무력시위…박승욱도 연이틀 멀티출루 복귀 임박 (49.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부상으로 2군에 내려가 있던 선수들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다. 일단 한동희는 내일(16일) 1군 복귀를 위한 준비를 마친 모양새다. 롯데 2군은 15일 문경 상무 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상무 피닉스와 원정 맞대결을 가졌다. 이날 롯데는 윤동희(우익수)-박승욱(3루수)-박승욱(유격수)-김동현(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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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롯데서 무명의 거포가 폭발했다…하루에 홈런→홈런→홈런 경악, 육성선수 성공신화 시작됐다 (44.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에 이런 선수가 있었다니. 롯데 2군에 '무명의 거포'가 자라고 있다. 하루에 무려 홈런 3방을 폭발했다. 롯데 육성선수 서하은(22)은 24일 김해 상동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서하은은 1회말 첫 타석부터 안타를 가동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2사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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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승격→1군 첫 마무리 등판…최고 154km 쾅! 윤성빈의 각오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43.55)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박승환 기자] "더 성장한 모습 보여주겠다" 롯데 자이언츠 윤성빈은 1일 일본 미야코노조 구장에서 열린 '자매구단' 치바롯데 마린스와 구춘대회 연습경기에서 4-2로 근소하게 앞선 9회말 마운드에 올라 ⅔이닝 동안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최고 구속은 154km. 그동안 롯데의 아픈손가락으로 불렸던 윤성빈은 지난해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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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웨일즈 베일 벗는다! 호주 WBC 국대 3번+김동엽 4번…롯데도 황성빈-김한홀 테이블세터 (42.82)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울산 웨일즈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롯데 자이언츠 2군과 퓨처스리그 개막전을 갖는다. 울산 웨일즈는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 2군과 개막전 맞대결을 갖는다. 울산은 올해 처음으로 2군에 합류한 신생팀으로 1군 승격은 불가능하지만, 선수들을 육성해 프로 팀으로 보낼 수 있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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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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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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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