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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3위' 이렇게 탄탄한 적이 있었나…'PS 확률 7.1%' 롯데 선발의 힘, 기적 일으킬 수 있을까 (19.04)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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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고뭉치 4인방, 근신 해제→밀양서 훈련 재개…고승민-나승엽 5월 복귀 가능할까? (18.6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사고뭉치 4인방이 '근신'에서 해제돼 다시 몸을 만들고 있다. 모든 징계가 끝난 5월 중·하순에는 1군 무대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 롯데의 스프링캠프는 시끌벅적했다. 이는 좋고 나쁜 의미가 모두 포함된 것. 스프링캠프 초반만 하더라도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가 캠프 합류와 동시에 모두의 눈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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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다이빙캐치냐, 손성빈 회오리감자냐…7월 KBO 씬-스틸러상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17.81)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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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타율 꼴찌의 롯데→찾아볼 수 없었던 특타 효과, 또 시작된 침묵…점수 못내면 이길 수가 없다 (17.75)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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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5일 만의 멀티홈런' 한동희, 4번 배치…손호영 선발 제외→박찬형 스타팅 출격 (17.68)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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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고민 빠뜨렸었는데…드디어 고승민 살아난다! 그만한 노력의 뒷받침 있었다 (17.18)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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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km 홈런' 김동현 4출루+한동희 결승타…'승승무승승승' 롯데 반격 시작! 327일 만의 5연승 [고척 게임노트] (17.15)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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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표율 36.5%' 나성범이 선보인 동료의식, 6월 씬-스틸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17.11)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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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발 라인업 대폭 변화! 나승엽-노진혁 제외 → 손호영-박승욱 스타팅 출격 (17.08)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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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만 오면 처참해지는 경기력 '또 패패'…롯데 가을야구 확률 1%로 폭락, 유력해진 9년 연속 '좌절' (17.0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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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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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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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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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