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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좌절' EPL 새 시즌부터 독특한 규정 도입한다...스로인 시, 수건 사용 금지 (203.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리미어리그가 새 시즌부터 새로운 규정을 도입한다. 영국 ‘더 선’은 16일(한국시간) “프리미어리그가 이번 시즌 공을 닦기 위한 수건 사용을 금지하면서 아르테타 감독이 고민에 빠졌다. 지난 시즌 벤 화이트와 데클런 라이스를 활용해 롱 스로인을 시도했던 아스널의 계획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아스널은 지난 시즌 세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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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억원 '오피셜 초읽기' 황인범, 포르투 간다…날 밝은 포르투갈 "HWANG 오늘 도착" 입성 예고 (104.62)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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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식의 묘수" 박항서 뛰어 넘은 김상식 매직...베트남, U-23 동남아 챔피언십 3연패 달성 → 인도네시아 롱스로인 막은 전략 화제! (21.60)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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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울산이 돌아왔다’ 단단해진 호랑이, 日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1-0 승…아챔 무패+160일 만에 ‘공식전 연승’ (15.19)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외풍, 내풍을 이겨내고 돌아왔다. 노상래 임시 감독 아래에서 꽤 단단한 모습으로 아시아 무대까지 승리를 챙겼다. 울산은 21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매치데이3에서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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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CRAZY!" 조규성 2경기 연속골→미트윌란 1위 견인..."K-스트라이커 돌아왔다" 현지 충격 (13.4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규성이 마침내 부활을 알렸다. 무려 15개월의 공백, 무릎 수술과 합병증을 딛고 돌아온 그는 두 경기 연속골이란 극적인 방식으로 자신을 증명했다. 미트윌란을 리그 선두로 끌어올린 주인공이자 현지 언론조차 "예상 못한 충격"이라 호평한 드라마 같은 복귀였다.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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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질투 났어? 수건 전술 지시부터 널브러진 물병 비매너 논란까지…화제 집중 김상식 (9.22)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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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딩크'도 못했던 업적…김상식, 인도네시아 비매너 딛고 베트남에 U-23 챔피언십 3연패 안겼다 (6.26)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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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상식의 아이들' 미쳤다…물병 방해 트집에 "인터넷에서나 떠도는 정보로 말하지 마라" 김상식 방어 (5.94)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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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항서 넘었다! 김상식 또 우승! 韓 감독 최초 기록…베트남, U-23 아세안챔피언십 3연패 ‘인도네시아 1-0 격파’ (4.7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쓰비시컵과 AFF U-23 챔피언십을 모두 제패했다.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 역사상 최초 기록을 썼다. 한국 지도자가 또 한 번 동남아 무대를 평정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3연패 위업을 달성했다. 베트남은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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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체자' 해냈다!…프랑스 4강 견인 결승골 폭발→"NEW 토트넘 이상적인 윙어" 호평 (2.47)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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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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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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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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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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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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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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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