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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끔찍 장면, 스파이크에 손목 그대로 밟혔다… 류지혁도 본헤드 플레이로 황당 아웃 (49.32)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었던 박성한(28·SSG)이 부상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다행히 큰 부상은 면했다. 박성한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 선발 1번 유격수로 출전했으나 팀이 6-0으로 앞선 5회 수비 도중 부상으로 교체됐다. 1사 1,2루 상황에서 김상준의 1루수 땅볼 때 1루수 전의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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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왜 저래? 미쳤다" 너무 잘 던져 감독도 깜짝 놀랐다…오원석 청문회까지 열린 사연 (21.90)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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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원태인 사과 전화 받은 정수성 코치, 뭐라고 말했나…"너무나 감사하게도" (21.8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죄송합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원태인(26)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 앞에 섰다.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거듭 반성의 목소리를 냈다. 또한 갑작스레 논란에 엮이게 된 LG 트윈스 정수성 코치에게도 다시 한번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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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무실점 보쉴리, 삼성 승승승승승 막았다! 오러클린에 판정승…KT, 삼성 꺾고 2연패 탈출 [수원 게임노트] (16.3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마운드의 힘을 앞세워 연패에서 탈출했다. KT 위즈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내며 삼성의 5연승을 저지했다. 선발투수 케일럽 보쉴리가 6이닝 5피안타 2볼넷 2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92개로 호투했다. 퀄리티스타트(선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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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루키 박준현, 159km 쾅! 프로 데뷔전서 '5이닝 무실점'…삼성 타자들 희망 고문만 (16.24)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성공적인 데뷔전이었다.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프로 데뷔전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선보였다. 총 투구 수는 95개였고, 그 중 스트라이크는 51개였다. 패스트볼(57개)을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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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동료 최형우와 맞대결, 박병호 삼촌 격려, 159km 쾅!…박준현 데뷔전 선발승 소감 들어보니 (15.70)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잊지 못할 하루였다. 키움 히어로즈 우완투수 박준현(19)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무실점을 빚었다. 팀의 2-0 승리와 3연승, 262일 만의 시리즈 스윕에 힘을 보탰다. 승리투수가 됐다. 박준현은 북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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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내주고 데려왔는데…1G 만에 2군행, 김경문 감독 "매력 많았다, 컨트롤 다듬어 달라" (13.21)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손아섭 트레이드의 반대급부로 데려온 이교훈이 단 한 경기 만에 2군으로 향했다. 이유가 무엇일까. 한화 이글스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투수 권민규를 등록하고 이교훈을 말소했다. 한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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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김영웅, 역전 3점 홈런 작렬!→'가을 사나이' 김태훈, 솔로포 쾅!…역시 홈런의 팀 삼성 (4.60)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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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속죄포+해결사 테스형+장현식 역투’ 전반기 챔피언 KIA, 삼성 잡고 연승… 2위권과 격차 벌렸다 [대구 게임노트] (0.00)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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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게임노트] ‘삼성 특급 불펜 뚫었다’ KIA 연장 12회 혈투 끝에 삼성 4-2로 꺾고 2연승 (0.00)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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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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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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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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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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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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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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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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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