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류현진에게 배웠다" 前 롯데 에이스, 다저스에서 방출 통보…올해만 세 번째→KBO 돌아올까 (27.12)
▲ 찰리 반즈.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로 활약했던 찰리 반즈가 다저스에서 방출됐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에드윈 디아즈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면서 반즈를 지명할당했다고 발표했다. 반스는 당분간 웨이버 공시 상태가 되며, 웨이버를 통과해 트리플A로 내려가거나 다른 구단의 지명을 받는 방식으로 향후
2026-07-30
-
"류현진, 내 마음속 최고의 투수" 日 158km 국가대표 좌완은 한국에 오길 희망한다 (23.65)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영원한 괴물'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은 올 시즌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덧 KBO 리그도 반환점을 돌고 있는 지금, 류현진이 14경기에서 81⅔이닝을 던져 8승 2패 평균자책점 2.76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경이롭다'라는 표현도 모자랄 정도다. 현
2026-06-24
-
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15.7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
대만에서 온 류현진인가…150km 철벽투, 한화 안 데려왔으면 큰일날 뻔했다 (13.68)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대만에서 온 류현진(39)인가.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27)만 보면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올해 KBO 리그에 처음으로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 가장 이득을 본 팀은 한화가 아닐까. 분명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한국에 왔는데 웬만한 외국인투수 부럽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2026-07-30
-
'3이닝 7실점 충격' 류현진답지 않은 실투의 연속, LG 진짜 우주의 기운 받았나 (5.20)
▲ 박동원 ⓒ곽혜미 기자 ▲ 김현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는 3주 이상 실전 공백에도 시속 150㎞를 쉽게 넘는 한화 문동주의 직구를 공략하며 한국시리즈 1차전을 잡았다. 사람이 던지는 공은 아니었지만 피칭머신 구속을 최고 속도로 놓고 눈에 익히는 훈련이 효과를 봤다. 결과는 8-2 대승. 10개 구단 체제 한국시리즈 1차전
2025-10-28
-
'충격' 류현진 7실점 붕괴…19년 만에 KS 등판 망연자실, 한화 4득점 지원 소용 없었다 (5.14)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괴물' 류현진(38·한화)이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마운드를 밟았으나 결과는 처참했다. 류현진은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포스트시즌 LG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한화 타자들은 류현진에게 화끈한 득점 지원을 했다. 1회초 문현빈과 노시환
2025-10-27
-
'WS 선발투수' 류현진, 6579일 만에 KBO PS 등판에서 4이닝 4실점…노시환 홈런으로 패전은 면했다 (4.94)
▲ 류현진 ⓒ곽혜미 기자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신원철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무려 6579일 만에 KBO 포스트시즌 마운드에 섰다. 그사이 월드시리즈 선발투수까지 경험했던 류현진이지만 삼성 강타선에 홈런 두 방을 내주면서 5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교체됐다. 류현진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
2025-10-21
-
손혁 단장이 밝힌 '왕옌청 영입' 비하인드, 한화 스카우트는 왜 美 아닌 日로 떠났나 (4.25)
▲ 2023년 APBC 대회 당시 한국전 선발로 나섰던 대만 왕옌청 ⓒ연합뉴스 ▲ 손혁 단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3살 일본 프로야구-대만 국가대표 출신 왼손투수 왕옌청을 구단 첫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했다. 한화는 내년 도입될 아시아쿼터를 염두에 두고 올해 2월부터 남다른 '올인' 전략으로 후보군을 폭넓게 파악할 수
2025-11-13
-
박용택도 “전성기 느낌” 감탄했는데, 결국은… 류현진마저 세월 못 이기나, KS서 만회할까 (4.25)
▲ 삼성과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4이닝 4실점으로 자기 몫을 하지 못한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8·한화)이 KBO리그에서 가진 18년 만의 포스트시즌 경기에서 결국 등을 보였다. 2007년 그 당시의 류현진은 분명히 아니었다. 이날의 찜찜함을 한국시리즈에서 털어낼 기회가 있을지 주목된다. 류현진은 2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
2025-10-21
-
'폰-와-류' 다 무너트리고 1승2패?…박진만 감독 "후라도 5실점 아쉬워, 4차전 가능한 투수 전원 대기" (4.21)
▲ 박진만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벼랑 끝에 섰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플레이오프(PO·5전3선승제) 3차전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4-5로 석패했다. 대전 원정으로 치른 1, 2차전에선 시리즈 전적 1승1패로 선방했다. 그러나 안방서 3차전을 내주며
2025-10-2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