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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257골' 레전드 고별전인데…저격 당한 슬롯, 기싸움 끝까지 "살라 선발? 라인업은 절대 공개 안 해" (30.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버풀의 상징 모하메드 살라와 아르네 슬롯 감독의 갈등이 고별전까지 봉합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살라의 마지막 경기가 유력한 상황에서도 슬롯 감독은 냉담한 태도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이번 시즌 아무 트로피도 들어올리지 못한 리버풀은 오는 2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안필드에서 브렌트포드와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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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0대10 일본, 韓 축구 결국 이렇게…손흥민 다음은 누구?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통 터치” → EPL은 日 세상 (24.02)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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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부럽다 일본!' 한국은 0명인데...프리미어리거 최소 4명! 카마다, 팰리스와 1년 재계약 체결 (21.02)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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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20.48)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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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13살 아버지 여의고, 벽돌공+과일 판매원 소년, 이젠 브라질 최전방 책임진다...온 가족이 울었다 (18.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월드컵 발탁 소식이 누군가에겐 인생일대의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다가왔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이 19일(한국시간) 다가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 26인을 공개했다. '쌈바 군단' 브라질은 이번 여정에 도달하기까지 크고 작은 우여곡절을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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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감사합니다!' 맨유-리버풀 희소식!...EPL 다음 시즌 UCL 티켓 5장 사실상 확정 (18.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가오는 시즌에 프리미어리그 5위 팀도 챔피언스리그로 향한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가 8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스포르팅을 꺾으면서 프리미어리그 5위 팀도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이를 위해선 먼저 UEFA 리그 계수 랭킹 시스템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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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본 판정 중 최악, 정말 충격적" 캐릭 감독 분노 폭발..."닿는 것과 잡아당기는 것 달라" (18.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이클 캐릭 감독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의 퇴장과 관련해 화를 참지 못했다. 맨유는 14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1-2로 패했다. 맨유는 15승 10무 7패(승점 55)로 리그 3위에, 리즈는 8승 1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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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가 그립다" 현지 팬들의 한탄 섞인 한숨..."손흥민이 토트넘보다 더 큰 존재였던 걸지도" (16.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 현지 팬들이 답답한 감정을 표출했다. 손흥민을 그리워하는 모습들도 볼 수 있었다. 토트넘은 12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선덜랜드에 위치한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에서 선덜랜드에 0-1로 패했다. 이로써 7승 9무 16패(승점 30)로 이번 라운드 기점으로 리그 17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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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동갑 '사실상 WC 출전 무산' 브라질 3월 A매치 명단 제외...안첼로티 "네이마르? 테스트 필요 없어" (16.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네이마르가 브라질 국가대표팀 예비 명단까지 이름을 올렸지만, 3월 A매치 최종 명단에는 승선하지 못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7일 프랑스와 맞대결을 펼친 뒤, 내달 1일에는 크로아티아와 격돌한다. 두 차례의 스파링을 앞두고 명단을 공개했다. 먼저 공격진에는 엔드릭(올림피크 리옹), 가브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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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일주일만 더 지켜보세요' 토트넘 임시 감독, 극적 경기력으로 시간 벌었다..."아틀레티코-노팅엄전 관건" (16.2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극적인 경기력으로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더 벌었다. 이제 다가오는 2경기가 감독직의 향방을 가른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리얄 토마스 기자는 17일(한국시간) "이고르 투도르 감독은 일주일 동안 토트넘 홋스퍼 감독직을 유지할 기회를 확보했다. 그는 강등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간을 벌었다. 이제 다가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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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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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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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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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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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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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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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