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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도 '이강인 유니폼' 입었다…"월드컵 개막식 공연 D-1" (42.8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강인의 유니폼을 입고 응원에 나섰다. 12일 리사는 자신의 SNS에 이강인의 이름과 번호가 새겨진 파리 생제르맹 FC 유니폼을 입은 인증샷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D-1"이라고 적힌 영상을 함께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리사는 월드컵 개막식 축하 공연을 하루 앞두고 있다. 리사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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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은 리사, 피날레는 BTS…K팝이 장식할 북중미 월드컵[초점S] (40.2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며 또 한 번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다. 개막식 무대에는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오르고, 결승전 하프타임 무대에는 그룹 방탄소년단이 올라 전 세계 축구 팬들과 K팝 팬들의 관심을 동시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리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공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리사는 오는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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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BTS·마돈나와 한 무대 오른다…월드컵 하프타임쇼 출연 (34.28)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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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승리' 이강인, 리사 유니폼 응원에 "월드클래스 서포트" 화답 (33.8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축구선수 이강인이 체코전 역전승 직후 블랙핑크 리사의 특별한 응원에 화답했다. 이강인은 12일 오후 자신의 SNS에 리사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월드클래스 서포트(World Class Support)'라는 문구와 함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리사는 같은 날 오전 자신의 SNS에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 FC'의 유니폼을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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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등장' 북중미 월드컵이 아니라 '2026 한국 월드컵' 같다...대회 개막 선봉에 선 'K팝 가수들' (29.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과 동시에 K팝 열풍을 전 세계 축구 팬들에게 선보였다. 개막전부터 결승전까지 한국 아티스트들이 주요 무대에 이름을 올리며 월드컵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주목받고 있다. 1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개막식은 약 9만 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화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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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울려 퍼진 한국어…'케데헌' 이재, 월드컵 개막식 무대 '열창' (27.0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한국계 미국인 가수 이재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한국어 가사를 열창했다. 이재는 11일(이하 현지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에 앞서 '2026 북중미 월드컵' 공식 주제가로 선정된 'DNA'를 열창했다. 그는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해당 곡은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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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절친' 이혼 3개월 만에 새 사랑 찾았다…26세 프랑스 연인 공개→MLS 올스타 우정 접고 쏘니와 다시 '선두 전쟁' 돌입 (25.89)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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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이번 대회 첫 이변 등장!' 56위 카타르, 19위 스위스와 1-1 무...B조 혼돈 양상 (20.7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4년 전 안방에서 굴욕을 맛봤던 카타르가 이번에는 월드컵 역사에 남을 승점을 따냈다. 카타르(FIFA 랭킹 56위)는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스위스(FIFA 랭킹 19위)와 1-1로 비겼다. 이로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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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보다 한국이 낫다"…'17골 무실점·유럽파 20명' 日 여자축구 괴력에 사실상 백기 투항→필리핀 매체 "플레이오프 노려야" 체념 (12.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1강'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과 아시안컵 8강전을 앞둔 필리핀이 사실상 '백기 투항' 분위기다. 해외파만 22명에 이르는 초호화 진용의 일본을 상대로 전력을 다하기보단 한국-우즈베키스탄전 패자와 맞붙는 6강 플레이오프에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필리핀은 15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202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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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선수 라켓 던지고 헐떡이기까지...이소희-백하나, 말레이 오픈 4강서 유키-마유 상대 2-0 완승→결승 진출 확정 (6.3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쳤다. 상대 선수가 경기 도중 라켓을 던지고 무릎에 손을 얹으며 지친 기색을 내보이기까지 했다. 이소희-백하나(세계 랭킹 6위)는 10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말레이시아 오픈 슈퍼 1000 여자 복식 4강에서 일본의 후쿠시마 유키-마츠모토 마유(세계랭킹 5위)에 2-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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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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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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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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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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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