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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9년 만에 해체' 카드, 8월 마지막 월드투어 스타트 (64.21)
▲ 혼성그룹 카드. 제공|DSP미디어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데뷔 9년 만에 해체를 앞둔 혼성그룹 카드(KARD)가 마지막 월드투어를 통해 팬들에게 작별을 고한다. 카드는 오는 8월 8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월드투어 '카드 2026 월드투어 '나우 히어' 인 서울(KARD 2026 WORLD TOUR 'NOW HERE' IN SEOUL)'(이하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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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 대체 이 사람은 왜 데려왔나" 축구 팬들 분노...월드컵 망친 주범 중 한 명, 어려 의혹과 논란만 남겼다 (54.95)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각종 의혹과 논란만 남긴 채,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홍명보 전 감독의 사퇴와 함께 한국 대표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최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실패로 마무리했다. 그야말로 역대 최악의 대회였다. 어렵지 않은 조 편성과 48개국 확대로 32강 진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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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46.02)
▲ 출처 조지나 로드리게스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10년간 사랑을 키워온 조지나 로드리게스와 마침내 백년가약을 맺었다. 화려한 스타들의 결혼식 대신 가족들만 함께한 조용한 예식을 택했다. 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조지나 로드리게스가 마침내 결혼했다. 두 사람은 포르투갈에서 비공개로 소규모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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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황인범도 반했지만 아내가 먼저 반했다…"60%는 아내 결정" 포르투 입성 → "우승해야 하는 팀, 압박도 즐기겠다" (40.60)
▲ 슈퍼컵을 시작으로 리그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포르투에서 황인범이 가족의 든든한 응원과 사령탑의 굳건한 신뢰를 발판 삼아 어떤 활약을 펼쳐낼지 축구 팬들의 기대가 한층 커지고 있다. ⓒ FC포르투 ▲ 슈퍼컵을 시작으로 리그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포르투에서 황인범이 가족의 든든한 응원과 사령탑의 굳건한 신뢰를 발판 삼아 어떤 활약을 펼쳐낼지 축구 팬들의 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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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레전드' 피구 작심발언 "FIFA 조폭처럼 행동…인판티노 지금 당장 물러나야" 선수 출신 최초 공개 규탄 (35.19)
▲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앞줄 오른쪽)가 잔니 인판티노(앞줄 왼쪽) 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르투갈 레전드' 루이스 피구(54)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협회장이 아닌 선수 출신 축구계 인사로는 최초의 규탄 성명이다. 피구는 5일(한국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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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케인, 홀란과 동급"...'97골 28도움'괴물, 빅리그를 만만히 봤나, A매치 포함 9경기 연속 무득점 (10.89)
▲ ⓒ요케레스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기대 이하의 활약이다. 포르투갈 리그 최고의 공격수에게도 프리미어리그는 어려운 무대였다. 아스날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풀럼에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3분에 터진 레안드로 트로사르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이로써 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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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감탄’ 호날두, ‘948골’ 월드컵 예선 최다골 신기록…40세에도 멀티골 펑펑 ‘포르투갈 월드컵 직행 확정은 아직’ (10.68)
▲ 호날두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0)가 멀티골로 새로운 기록을 만들었다. 하지만 포르투갈 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한국시간) “40세의 호날두가 월드컵 예선에서 통산 41골을 기록했다. 종전 기록 보유자였던 과테말라의 전 스트라이커 카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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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분, 또 울분! 맨유 팬들 혈압 터진다...최악의 부진에도 단호한 구단주 "다음 경기에서 져도 아모림 경질 없다" (10.0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악의 부진에도 경질할 생각이 없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다가오는 선덜랜드전에서 패하더라도 후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할 생각이 없어 보인다. 맨유의 구단주인 짐 랫클리프는 아모림 감독에게 이번 시즌 전체를 맡기고 싶어한다"라고 전했다. 최근 맨유는 도무지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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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새 월드투어 '자체 최대 규모'로 확대…북미·유럽 추가 개최 (9.96)
▲ 트와이스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추가 개최지를 담은 포스터. 제공|JYP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와이스가 새 월드투어 추가 개최지를 발표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9월 30일 트와이스 공식 SNS 채널에 여섯 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 추가 개최 계획을 알리는 포스터를 게재했다. 이에 따르면 트와이스는 2026년 1월 9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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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1876억 메가톤급 제안 거절"→'나도 거절한다'...맨유 핵심, 오일 머니 유혹에도 잔류 원한다 (9.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일 머니의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여전히 이번 시즌 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날 가능성이 낮다. 그는 여전히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관심을 받고 있지만, 이번 시즌 중 팀을 떠날 가능성은 낮다"라고 전했다. 이어 "페르난데스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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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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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