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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팬들 욕 나오게 하는 악마의 중견수 "LG와 실력은 종이 한장 차이, 간절해야 우승한다" (3.43)
▲ 박해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유독 한화와 경기할 때 하이라이트 필름이 많이 나온다" 한화의 한국시리즈 맞상대인 LG에는 한화 팬들이 이름만 들어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선수가 1명 있다. 바로 LG의 외야진을 지키고 있는 베테랑 중견수 박해민(35)이다. 박해민의 트레이드 마크는 역시 수비에 있다. 그동안 많은 야구 팬들은 절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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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3안타→무안타, '정규직 전환 효과' 끝? 아니다, 이제 수비까지 기대 이상이다 (1.07)
▲ 한화 리베라토 ⓒ한화 이글스 ▲ 루이스 리베라토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부상 대체 선수였던 루이스 리베라토는 19일 한화와 정식 계약을 맺었다. 6주 단기 계약이 아니라 시즌이 끝날 때까지 한화 유니폼을 입는 선수가 됐다. 고용 안정 효과는 곧바로 나타났다. 19일과 20일 kt 위즈를 상대로 이틀 연속 3안타를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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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킬링’ 황준서 이제 확실한 인정받았다… 류현진-문동주 돌아와도 1군 남는다 (0.30)
▲ 7일 광주 KIA전에서 5이닝 비자책 1실점 호투로 팀의 연장 승리의 발판을 놓은 황준서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3-2로 이겼다. 상대 선발 외국인 투수인 아담 올러를 맞이해 거둔 1승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자칫 3연패 흐름에 빠질 수 있었
202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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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강 김영우 새로운 필승조" 김진성 박명근이 전부 아니었다…LG 새 필승조 발굴, 1승 이상의 수확 (0.28)
▲ 최고 구속 158km의 강속구를 앞세워 인상적인 활약을 이어 가고 있는 김영우 ⓒ연합뉴스 ▲ 이지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필승조 두 명이 빠진 자리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LG가 새 필승조의 가능성을 봤다. 이지강과 김영우가 2점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LG 트윈스는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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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두산 또 잡았다' 문현빈 4안타+와이스 156km 첫승 하모니…팀 타율 10위 13안타 대반란 [잠실 게임노트] (0.15)
▲ 문현빈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팀 타율 최하위를 허덕이고 있는 한화가 장단 13안타를 몰아치면서 두산 마운드를 맹폭했다. 그동안 부진을 거듭하던 외국인투수 라이언 와이스도 마침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한화 이글스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두산 배어스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했다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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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씨 검문 있겠습니다… 39번 만에 단속된 오타니 과속 질주, ‘미친 송구’ 하나가 다저스 8연승 끝냈다 (0.13)
▲ 8회 2사 1,3루에서 2루 도루를 시도하다 저지된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는 연속 도루 성공 기록이 38에서 끝났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지난해 메이저리그 역사상 첫 50홈런-50도루 클럽의 문을 활짝 연 역사적인 선수로 기록됐다. 2023년 팔꿈치 수술 후 재활 탓에 2024년은 투수를 접고 타자에만 전념한
20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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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준비" 황재균, 지연과 이혼 후 의미심장한 SNS 첫 게시물 (0.09)
▲리얼글러브를 수상한 황재균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티아라 지연과 결혼 약 2년 만에 이혼한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의미심장한 노래 가사를 올렸다. 8일 황재균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미국 밴드 폴 아웃 보이(Fall Out Boy)의 곡 '더 피닉스'(The Phoenix) 가사를 캡처해 올렸다. 황재균이 올린 노래 가사는 '전쟁을 준비해(P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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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50억 투자한 이유가 이것이다… 발동 걸렸다? 한화에 없었던 것 가져오나 (0.08)
▲ 30일 대전 KIA전에서 공수주 모두에서 맹활약하며 자신의 능력을 과시한 심우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한 선수, 그것도 거액을 주고 영입한 선수라면 당연히 큰 기대가 걸리고 그에 대한 압박감도 심할 수밖에 없다. 첫 해는 더 그렇다. 모두가 자신의 성적을 보고 있고, 모두가 그 성적을 놓고 평가를 한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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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도 인정’ 2024년은 김도영의 해, 올해의 선수로 우뚝…“안주하지 않고 더 발전하겠다” (0.07)
▲리얼글러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김도영 ⓒ연합뉴스 ▲리얼글러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김도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한남동, 최민우 기자] 김도영(21·KIA 타이거즈)이 동료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1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리얼글러브 어워드를 열었다. 이날 김도영은 올해의 선수로 우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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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 형 KS 갔다, GG은 나에게 양보할 것” LG 우승 포수, 첫 황금장갑 욕심 숨기지 않았다 (0.06)
▲리얼글러브를 수상한 박동원 ⓒ연합뉴스 ▲ 골든글러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한남동, 최민우 기자] LG 트윈스 박동원(34·LG 트윈스)이 골든글러브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박동원은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130경기 20홈런 80타점 58득점 타율 0.272 출루율 0.349 장타율 0.461 OPS(출루율+장타율) 0.810의 성적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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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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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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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