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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61.7km 쾅! 문동주 넘고 신기록 세웠다…정작 리오스는 "구속 신경 안 쓴다" 왜? (36.50)
▲ 약셀 리오스 ⓒ곽혜미 기자 ▲ 문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강속구를 자랑했다. LG 트윈스 우완투수 약셀 리오스(33)는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이닝 1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15개로 팀 승리를 지켜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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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덱 충격적 데뷔전 후폭풍이 LG로? 삼성은 현역 빅리거 효과, LG는 뭐하고 있나 (33.68)
▲ 크리스 페덱 ⓒ삼성 라이온즈 ▲ 리오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1위로 올라선 삼성 라이온즈는 후반기 시작과 함께 '달릴 준비'까지 마쳤다. 부상 대체 선수로 3월부터 함께했던 잭 오러클린과 계약이 끝나자 새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을 영입한 것이다. 페덱은 KBO리그 데뷔전을 치르기 전부터 화제를 몰고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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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1780억 벌었다' 류현진은 왜 8년 170억에 계약했나…이제 한화가 야구판을 흔든다 (0.00)
▲ 류현진(오른쪽)과 박찬혁 한화 대표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마침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돌아온다. 그가 늘 야구 인생의 종착역으로 밝혔던 한화 이글스로 컴백한 것이다. 한화는 류현진에게 FA와 해외 복귀 선수를 통틀어 역대 최고 대우를 안기며 '괴물투수'에 걸맞은 대접을 했다. 2006년 국
20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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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장 외면, 아직 걱정할 필요 없다… "건강하다면 강력한 선발 투수, 숨겨진 보석" 호평 (0.00)
▲ 1월 내 메이저리그 계약이 기대되고 있는 류현진 ▲ 류현진은 건강만 유지한다면 여전히 좋은 투구 내용을 보여줄 수 있는 선수로 뽑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 시즌 뒤 메이저리그에서 생애 두 번째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37)은 여전히 메이저리그에서의 현역 연장을 원하고 있다. 이제 서서히 류현진 시장이 윤곽을 드러낼 것이
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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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쟁이'에서 류현진 후계자로 재등장… 울분의 100마일에 감독도 입이 떡 (0.00)
▲ 강력한 구위로 토론토 코칭스태프를 놀라게 한 네이트 피어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선발 로테이션을 구축하기 위해 고민하던 토론토는 2020년 시즌을 앞두고 팀 에이스감으로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류현진(36)을 영입했다. 4년간 8000만 달러, 당시 토론토 구단 역사에서 가장 비싼 투수였다. 토론토는 류현진이 4년간 에이스 몫을 하고, 그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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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자리에 천둥의 신 합류?…토론토, 신더가드 트레이드 관심 (0.00)
▲ LA 에인절스 노아 신더가드.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천동의 신'이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까. 'MLB 네트워크' 저명 기자 존 모로시가 2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 노아 신더가드 트레이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SNS에 알렸다. 그는 "토론토 블루제이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지난 48시간 동안 신더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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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161km 유망주, 올해는 다르다? "재기 유력 후보" (0.00)
▲ 한때 토론토 최고 유망주였던 100마일 강속구 투수 네이트 피어슨.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현진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계약을 체결했을 때, 많은 미국 캐나다 현지 매체들은 네이트 피어슨을 미래의 원투펀치로 주목했다. 그러나 지난 2년 동안 류현진과 피어슨이 선발 로테이션을 이끄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류현진은 기대대로 자신의 몫을 해냈지만
202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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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3억 원투펀치 확보' 토론토…160km 유망주까지 터질까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네이트 피어슨.[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잠재력이 터지면 에이스로 성장할 선수다."토론토 블루제이스 강속구 우완 네이트 피어슨(26)은 만년 유망주 꼬리표를 떼야 하는 중요한 시즌을 앞두고 있다. 토론토는 올겨울 대대적인 선발 보강 작업에 들어갔다. FA 최대어 케빈 가우스먼(31)을 5년1억100만 달러(1336억원)에 영입하고,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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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km 강속구 무색한 유리몸…토론토, 왜 또 기대할까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네이트 피어슨.[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그가 100%일 때, 우리는 완전히 달라진 네이트 피어슨(25, 토론토 블루제이스)을 볼 수 있을 것이다."피트 워커 토론토 투수 코치가 지난달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 말이다. 피어슨은 2017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8순위로 토론토 유니폼을 입었다. 최고 구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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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명가' 두산…외국인 투수 'GG 6개' 진기록 썼다 (0.00)
▲ 미란다(32, 쿠바)가 골든글러브 수상 영예를 안았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두산 베어스가 구단 역대 6번째 외국인 투수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배출하는 진기록을 썼다. 아리엘 미란다(32)는 데뷔 첫해 황금장갑을 품으며 에이스 명가의 전통을 이어 갔다. 미란다는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1
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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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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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