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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쇠맛의 건강한 진화 '리치 맨'[신곡읽기] (40.50)
▲ 에스파. 출처| 리치 맨 뮤직비디오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에스파가 극강 걸크러시 쇠맛으로 돌아왔다. 에스파는 5일 오후 1시 새 미니앨범 '리치 맨'을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리치 맨'은 귀를 사로잡는 거친 일렉 기타 사운드가 포인트인 댄스곡으로, 후반부로 전개될수록 터지는 에너지와 손동작을 활용하는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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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9월 5일 '리치 맨' 발매…'더티 워크' 돌풍 잇는다 (25.77)
▲ 에스파 '리치 맨' 로고 이미지.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스파가 오는 9월 신보를 발매한다. 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가 오는 9월 5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을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리치 맨'은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트렌디한 매력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전작 '더티 워크'와는 또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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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16.32)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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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구교환♥이옥섭과 뭉쳤다…'리치맨' 트레일러 영상 지원사격[공식] (13.08)
▲ 에스파 '리치맨' 트레일러 포스터.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스파가 새 앨범 '리치맨'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배우 구교환, 이옥섭 감독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였다. 25일 에스파 유튜브 채널 등에 공개된 에스파 '리치맨' 트레일러 영상 '아이엠 어 리치 맨'은 이옥섭 감독이 연출, 에스파와 배우 구교환이 주연으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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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자리 굳힌 에스파, 또 터졌다…'리치맨'으로 흥행 질주ing[초점S] (5.76)
▲ 에스파.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에스파가 신보 '리치맨'으로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에스파는 지난 5일 오후 1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리치 맨'을 발매했다.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리치맨'을 비롯해 '드리프트', '버블', '카운트 온 미', '엔젤#48', '투 더 걸스'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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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도 빛난 나나·이준영, 솔로 가수로 '본업 소환'[초점S] (1.39)
▲ 나나(왼쪽), 이준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 유키스 출신 이준영이 본업인 가수로 돌아와 팬들을 만난다. 한동안 연기에 집중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한 두 사람이 가수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나나가 14일 첫 솔로 앨범 '세븐스 헤븐 16'을 발매하며 시동을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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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각 나오나, 류현진보다도 7살이나 많은데 왜 잘 던지는 건데… 아들뻘과 같이 뛴다, 신화는 아직 진행 중 (0.52)
▲ 45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 경력 연장을 위한 꿈을 이어 가고 있는 리치 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8·한화)과 리치 힐(45·캔자스시티)은 2016년 시즌 중반부터 2019년까지 LA 다저스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류현진이 당시 어깨 수술 여파로 고전하고 있을 때, 다저스는 새로운 좌완 선발을 찾으려 했고 당시 오클랜드에서 인간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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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파요…맨유 충격 결단 “재영입 추진” (0.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폴 포그바를 재영입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현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허리(미드필더) 라인이 부상에 초토화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소속으로 맨유 소식에 밝은 리치 페이 기자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맨유는 포그바에게 엄격한 조건의 단기 계약 제안을 검토할 것이다. 그는 다시 경기에 나설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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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골문에 득점 정조준할까..."맨유, 올여름 손흥민 FA로 영입하려 했어"→"여전히 영입 가능성 존재" (0.04)
▲ ⓒ스포츠키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반등의 열쇠로 손흥민 영입을 추천했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22일(한국시간)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한 이후 프리미어리그에서만 총 126골을 넣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다 득점자 20위 안에 들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근 검증된 골잡이를 찾고 있다. 맨유는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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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 스트라이커 전멸 아스널로 금단의 이적 시계 스타트→영입 제안 듣는다…한심한 토트넘 (0.03)
▲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전생에 부부였을지 모른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대단한 골과 도움을 함께 창조했다. 만약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 잔류하고 케인이 정말로 아스널에 온다면 이런 장면은 더는 볼 수 없다. ▲ 이러한 이적설의 배경에는 케인의 최근 발언이 있다. 독일 매체 '빌트'에 따르면, 케인은 뮌헨 팬들과의 만남에서 토트넘에서 데려오고 싶은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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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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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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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