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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 우승 도전인데...핵심 수비수, A매치 기간 부상→북런던 더비 출전 불투명 (55.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우승 경쟁 중인 아스널에 적신호가 켜졌다. A매치 기간 팀 내 핵심 수비수가 부상을 입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은 1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11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세네갈을 2-0으로 제압했다. 브라질이 여유 있게 승리를 가져왔다. 전반 28분 페널티 박스 오른쪽 부근에서 이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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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경고했다…英 BBC ‘비피셜’ 경악 "포스테코글루 패배로 시작"…노팅엄, 아스널에 0-3 완패 (17.80)
▲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 시절 17년 무관의 한을 풀고 유럽 무대 트로피를 들어 올린 지도자다. 이제 노팅엄에서 공격적인 색채를 입히려는 그의 축구 철학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노팅엄과 토트넘이 사이에는 선수단의 성향과 전술 철학의 간극이 상당하다. 그래서 노팅엄에서 첫 걸음은 순탄하지 않을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온다. [스포티비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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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아스날 최악의 英 BBC '비피셜' 터졌다...2024년 세계 1위 공격수, 70경기 만에 슈팅 0개 (17.4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과 달리 첫 경기에서 부진했다. 아스날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0으로 승리했다. 전반 초반에 터진 리카르도 칼라피오리의 선제골은 그대로 결승골이 됐다. 까다로운 맨유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긴 했지만, 아스날의 경기력은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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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올킬' PSG, 아스널까지 때려 잡았다…합산 스코어 3-1 승리 → 5년 만에 UCL 결승 진출 '이강인은 결장' (2.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프랑스 빅클럽 생제르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강호들을 올킬하며 유럽 정상 도전에 나선다. 파리 생제르맹은 8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2차전에서 아스널을 2-1로 제압했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던 승리를 포함해 3-1로 쉽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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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분 지겹다' PSG는 이강인 절대 안 써…아스널 이적설 돌자 엔리케는 또 결장 지시 → 쇼케이스 무산 (1.8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강인(24)이 파리 생제르맹에 계속 있으면 꿈의 무대를 누비는 모습은 볼 수 없다. 결승에 오르긴 했지만, 출전 가능성이 희박하다. 이강인이 또 결장했다. 8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아스널과 2차전을 벤치에서 지켜만 봤다. 런던에서 펼친 1차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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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멀티 이강인' 원한다→"3개월째 관찰 이유…준주전급 7명 줄부상 여파" EPL 임대 유력 (0.95)
▲ '풋볼 365' 홈페이지 ▲ 이강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널은 올 시즌 지독한 '부상 악령'으로 22년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 탈환이 무위에 그칠 확률이 높다. 개막 7경기 무패(4승 3무) 행진을 비롯해 리그 20라운드까지 단 2패만 기록하며 승승장구할 때만 해도 '이번에야말로' 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그러나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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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을 이렇게 경기해야" 아스널, UCL 8강 청신호→아인트호벤에 7-1 압승 (0.81)
▲ ⓒ 아스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아스널(잉글랜드)은 무관 위기다. 잉글랜드축구협회컵(FA컵)과 잉글랜드풋볼리그컵(EFL컵)에서 일찌감치 쓴잔을 마셨다. 리그 우승도 요원해 보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위를 질주 중이지만 1위 리버풀과 승점 차가 13에 이른다. 타이틀 경쟁에 빨간불이 울린 가운데 클럽대항전에서 '압승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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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쳤어?' A매치만 가면 부상에 절망하는 아스널, 우승 꿈은 저 멀리 '사스널'로 가까이… (0.04)
▲ 매 시즌 우승을 강하게 원하는 아스널이지만, 후반기에 미끄러지는 일을 반복하고 있다. 올 시즌은 중반기에 도달하지 않았지만, 4위로 밀려 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사진 맨 위)의 머리가 복잡해지고도 남는다. 노르웨이 대표팀으로 불려갔던 레안드로 트로사르(사진 가운데 및 맨 아래)가 이스라엘과의 유럽축구연맹 네이션스리그(UNL)에서 부상 당했다는 소식이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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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日 대표팀 수비수 방출된다…경쟁에서 밀렸다 "이탈리아와 연결" (0.01)
▲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4일(한국시간) "아스널의 풀백 토미야스가 오는 1월이나 내년 여름에 이적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번 해에 토미야스는 2년 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미켈 아르테타 감독 체제에서 이제는 핵심 선수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아스널의 토미야스 다케히로(25)가 이적하게 될까. 영국 매체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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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이 직접 말했다 "내가 의자를 발로 찬 이유는..." (0.01)
▲ 펩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분노의 직접적인 이유는 심판에게 있는 게 아니었다. 맨체스터 시티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5라운드 홈 경기에서 아스널과 2-2로 비겼다. 경기 종료 직전까지도 1-2로 지고 있었다. 지연된 순간이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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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