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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 중 27명이 올스타전 처음이라니…국가대표 에이스, 거포 포수, 아시아쿼터 성공작 총출동 [올스타전②] (87.78)
▲ 곽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별들의 축제, 처음인 선수들이 이렇게나 많다.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다. 열기가 무척 뜨거울 전망이다. 별들의 잔치에 처음 초대받은 선수들은 더욱 설레는 마음으로 올스타전 무대를 누빌 예정이다. 올해 올스타전에 참가하는 선수는 총 50명인데, 그중 절반이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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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49.92)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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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 있다' 최동원상 수상자 4명이 ML로 진출했다…다음은 한화 157km 역대급 에이스 유력 (28.29)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의 사이영상'으로 불리는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올해는 KBO 리그를 지배한 '역대급 에이스' 한화 외국인투수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됐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지난 23일 "제 12회 BNK부산은행 최동원상의 주인공으로 한화 이글스의 폰세를 선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최동원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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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명' 롯데는 언제 최동원상 수상자 배출하나…그래도 150km 특급 유망주 등장은 반갑다 (27.85)
▲ 한화 폰세 최동원상 수상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KBO 리그를 지배한 한화의 '초특급 에이스' 코디 폰세(31)가 최동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동원기념사업회는 11일 부산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제 12회 BNK 최동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최동원상 수상의 영광을 안은 폰세는 직접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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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어들과 소개' 폰세 시장평가 이렇게 높다니…"페디보다 낫다" 2년 1500만 달러 이상 예측 (24.17)
▲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코디 폰세가 메이저리그 FA 대어들과 함께 소개되며 구단들의 관심을 입증했다. 미국 디애슬래틱은 20일(한국시간) 이마이 타츠야, 알렉스 브레그먼 등 이번 FA 시장 주요 선수들을 소개하면서 마지막으로 폰세를 소개했다. 디애슬래틱은 "한국에서 돌아오는 투수들을 살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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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넘보는 LG, 롯데는 언제쯤 또 만날까…10개 구단 체제 가을야구 단골은 [10구단 시대 가을야구①] (20.97)
▲ 2025년 정규시즌 1위 LG 트윈스 ⓒ곽혜미 기자 ▲ 두산은 양의지를 중심으로 지난 11년 동안 9번이나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고 3번 정상에 올랐다.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열 번째 심장 kt 위즈가 1군에 합류한 지금의 10개 구단 체제는 2015년부터 11년째 이어지고 있다. 10개 구단 체제라는 변화는 비교적 최근에 벌어진 일이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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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공략법은 없어" 롯데 명장도 인정한 KBO 최고 에이스…역대급 외인투수와 비교하면 어떨까 (12.27)
▲ 김태형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공략법이 없다" 롯데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명장' 김태형(57) 감독도 인정했다. 적장이지만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31)를 국내 리그 최고의 에이스라고 평가한 것이다. 롯데는 지난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폰세와 마주했다. 롯데 타자들은 폰세의 위력적인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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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선수가 류현진 기록 깨나… 역수출 신화의 위대한 도전, 이 경기 잡으면 모른다 (8.89)
▲ 개인 한 시즌 최다승에 도전하고 있는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는 2013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는 평가가 나온다. 2013년은 류현진(38·한화)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해다. 이전에는 KBO리그에서 메이저리그로 점프한 사례가 없었다. 그러나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성공을 거뒀고, KBO리그를 바라보는 미국의 시선도 달라지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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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한국에 가기 싫었다" 잠실예수의 충격고백, 그는 어떻게 LG의 레전드가 됐나 (6.17)
▲ 켈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솔직히 한국에 가기 싫었다" LG의 '영원한 에이스' 케이시 켈리(36)가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켈리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팟캐스트 '퍼시픽 스윙스'에 출연해 한국에 가게 된 사연, 2023년 LG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이야기 등 공개했다. 지난 해 삼성에서 뛰었던 데이비드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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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도 못 넘은 테임즈의 그 벽… 하트는 넘길 수 있을까, 대박 전망 실현될까 (0.06)
▲ 2024년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카일 하트는 NC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하고 메이저리그 유턴을 노리고 있다. ⓒ NC 다이노스 ▲ KBO리그 외국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재진출 최대 규모 계약은 에릭 테임즈(1600만 달러)가 가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1세기가 열리던 시절까지만 해도 KBO리그행은 외국인 선수의 경력 끝자락을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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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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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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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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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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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