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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볼 붕괴’ 현실로…노팅엄 7경기 0승 참사→"그럼에도 경질 없다" 노팅엄 팬들 “손흥민 덕분이었네” 냉소 (13.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토트넘 홋스퍼 돌풍을 주도한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선 끝없는 부진 늪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부임 첫 7경기에서 승점 2를 수확하는 데 그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 돌풍을 이끈 누누 산투 경질이 결과적으로 악수(惡手)가 돼 가는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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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경질’ 보도에도, 손흥민 때 기억하지? “나에게 시간을 줘, 토트넘처럼 우승하니까” 포스테코글루 간절한 호소 (12.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의 칼날 벼랑 끝에 서 있다. 18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트리뷰나’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0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인터뷰에서 “나에게 시간을 주면, 이야기는 항상 나와 트로피(우승)로 끝난다”라며 자신의 거취 질문에 답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토트넘을 지휘하며 팀에 17년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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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승시켜 준다고' 토트넘으로도 우승했어…포스테코글루 미쳤다! 노팅엄, 첼시전도 지면 경질 준비 (11.82)
▲ 포스테코글루는 그리스 동포인 마리나키스 구단주와의 대화도 예고했다. "곧 구단주와 만날 예정"이라고 운을 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금까지의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 필요한 부분을 논의하겠다. 3주 반 만에 날 평가하겠다면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라고 경질을 받아들이는 뉘앙스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끓어오르는 비판 여론 속에서도 눈빛은 흔들리지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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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터졌다, 손흥민이 만든 우승이었나...'토트넘 UEL 우승' 포스테코글루, 노팅엄서 경질 초읽기 (10.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의 사령탑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잔뜩 흔들리고 있다. 올 시즌 초반 기록된 연패와 무승 행진은 그의 감독 경력을 위협하는 수준이며, 이제는 경질 초읽기에 들어간 듯하다. 포스테코글루는 지난 9월, 누누 에스피리투 산토 감독의 뒤를 이어 노팅엄의 새 감독으로 부임했다. 그는 토트넘에서 유로파리그 우승을 달성한 성과를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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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례적 발언' 멘탈 붕괴 조짐…맨유 아모림 감독 "전술 안 바꿔, 교황이라도 내 전술 바꾸지 못해" (8.96)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후벵 아모림 감독이 역대급 망언을 했다. 일단 최악의 성적에도 구단 고위층은 아모림 감독을 지지하고 있지만, 정작 스스로 흔들리고 있다. 이제는 교황조차 자신의 전술을 못 바꾼다고 으름장을 놓기 시작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계속된 전술 변화 요구에 후벵 아모림(4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폭발했다. 영국 매체 'BBC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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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손흥민 스승'끼리 배턴터치 임박 "포스텍 EPL 복귀 파란불"→4개월 전 '노팅엄 스캔들' 후폭풍 (7.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스승'끼리 지휘봉을 주고받는 분위기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이하 한국시간) "누누 산투 노팅엄 포레스트 감독이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관계에 대해 언급한 뒤 클럽 내에는 (경질) 불안감이 감돌았다"며 "수뇌부는 9일 자정을 기해 산투 사임을 발표했으며 차기 사령탑이 곧 임명될 예정이다. 토트넘 홋스퍼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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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결단! SON 스승 써보니 좋네…'누누 감독 경질' 노팅엄, 토트넘 출신 찾는다…"이번 주 내로 포스테코글루 선임" (6.60)
▲ 누누 감독은 포레스트를 강등권 팀에서 유럽대항전 경쟁자로 끌어올린 지도자였다. 그의 부임 기간 동안 선수단은 전술적 성숙도를 높였고, 팀 분위기는 안정과 경쟁력을 동시에 갖추게 됐다. 구단주와의 갈등으로 불가피하게 떠나게 되었지만, 누누 감독의 기록과 성과는 포레스트 역사에서 오래도록 회자될 전망이다. ▲ 토트넘 퇴임 후 포스테코글루는 휴식기를 가지며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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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포체티노?' 포스텍 경질한 토트넘, SON과 재회 그림 그려보나…역대 승률 1위 위엄 (3.32)
▲ 손흥민과 다시 만날 수 있을지도 주목할 대목이다. 손흥민은 포체티노 감독 밑에서 토트넘의 레전드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했다. 손흥민이 토트넘에 합류하고 적응하지 못할 때 포체티노 감독이 진심으로 고민을 들어주며 신뢰해준 덕분에 지금까지 뛰고 있다. ▲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과 해리 케인을 적극 활용한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의 확실한 강팀으로 인정받았다. 손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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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전화 걸어' 황희찬 짝사랑했던 그 남자, 토트넘 지휘봉은 전격 거절..."마르세유 잔류 희망한다" (2.46)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지휘봉을 거절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이탈리아의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엔제 포스테코글루의 후임 후보 중 한 명으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낙점했다. 이후 그에게 접근했지만, 데 제르비 감독은 올랭피크 마르세유 잔류를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앞으로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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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피셜 떴다' 토트넘의 충격 반전! 포스테코글루 경질 후 프랑크 감독 선임 임박…손흥민과 프리미어리그 정복 나선다 (2.32)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이 새 감독 선임을 위해 나서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프랑크 감독 선임을 놓고 브렌트퍼드와 협상을 시작했다"면서 "51세의 덴마크 출신 프랑크 감독은 포스테코글루의 후임으로 유력한 후보"라고 보도했다. 이어 "브렌트퍼드와 2027년까지 계약한 프랑크 감독을 영입하려면 토트넘은 계약 해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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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