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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정말 잘 한다, 공짜로 데려왔는데 '38골 24도움'...이번 시즌 벌써 '5골 고지', 심상치 않은 행보 (23.96)
▲ ⓒ튀람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말 축구를 잘 한다. 공짜로 와서 꾸준한 활약을 선보인다. 인터밀란은 1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AFC아약스(네덜란드)에 2-0으로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은 인터밀란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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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SON 우승 환상적" 찬사…감독보다 '비평가'가 어울리네→"UCL 결승 인터밀란 진출" 적중 (2.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해 2월 한국 축구대표팀에서 경질된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축하했다. 클린스만은 24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친정인 토트넘이 우승해 정말 기쁘다. 오랜만에 우승 아닌가. 대단히 영예로운 트로피"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결승전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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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NOW]이강인이라는 이름 거론하지 않았지만…엔리케의 확신 "PSG에 새로운 역사가 될 것" (2.68)
▲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 감독. ▲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 감독. [스포티비뉴스=뮌헨(독일), 이성필 기자] 10년 만에 다시 유럽클럽대항전 정상에 오를 기회를 얻은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프랑스) 감독의 입에서는 이강인이라는 이름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엔리케 감독은 31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풋볼 아레나(알리안츠 아레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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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NOW]12년째 PSG와 UCL 우승 도전 마르퀴뇨스 "빅이어 파리로 가져가고 싶다" (2.43)
▲ 파리 생제르맹 중앙 수비수 마르퀴뇨스. ▲ 파리 생제르맹 중앙 수비수 마르퀴뇨스. [스포티비뉴스=뮌헨(독일), 이성필 기자] 12번째 유럽 정상 도전에서 성공이라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까. 브라질 출신 중앙 수비수 마르퀴뇨스(파리 생제르맹)는 2012년 코린치안스(브라질)를 떠나 AS로마(이탈리아)를 통해 유럽 클럽 축구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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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골 56도움' 아시아 최강에서 최악의 '먹튀'로..."유예 기간은 끝났다, 팀에 이바지한 것 전혀 없어" (1.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빅클럽에서 증명하지 못했다. 올여름 쫓겨날 위기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24일(한국시간) “메흐디 타레미에게 더 이상의 유예는 없다. 올여름 그는 크리스티안 아슬라니와 함께 인터밀란을 떠나게 될 것이다. 두 사람은 모두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타레미는 매우 초라한 득점 기록만을 남겼으며, 팀에 이바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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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이것이 챔피언스리그다' 바르셀로나-인터밀란, 역대급 3-3 난타전 벌여...승부는 2차전으로 (1.7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대급 난타전이 나왔다. FC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루이스 콤파니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4강 1차전에서 인터밀란과 3-3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두 팀은 인터밀란의 홈 구장 주세페 메아차에서 열리는 4강 2차전에서 결승 티켓을 놓고 겨루게 됐다.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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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재 함부로 까 내리지 마' 힘든 김민재 적극 옹호한 콩파니, 오직 우승만 바라볼 뿐 (1.19)
▲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고군분투 중이다. 인테르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선발로 나섰지만, 탈락을 맛봤다. ⓒ연합뉴스/AFP/REUTERS/EPA ▲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고군분투 중이다. 인테르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선발로 나섰지만, 탈락을 맛봤다. ⓒ연합뉴스/AF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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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받아야 한다고!'…결정적인 상황에서 쓰러진 레반도프스키, 하피냐와 집안 싸움 끝? (1.11)
▲ FC바르셀로나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불의의 부상으로 레알 마드리드, 인테르 밀란전에 나서기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연합뉴스/EPA/AFP ▲ FC바르셀로나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불의의 부상으로 레알 마드리드, 인테르 밀란전에 나서기 어려울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연합뉴스/EPA/AFP ▲ FC바르셀로나 골잡이 로베르트
202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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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평점 6.6점 최저→충격 교체 아웃…뮌헨이 홈에서 졌다, 인터밀란에 1-2 패 “챔스 8강 탈락 위기” (0.91)
▲ 김민재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홈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챔피언스리그 8강 탈락 위기에 내몰렸다. 그동안 헌신했던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도 고개를 떨궜다. 바이에른 뮌헨은 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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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역대급 한국 대표 獨 BBC급 나왔다! “김민재, 챔스 8강 선발 뛴다”…다이어와 호흡 “힘들 때 웃어야 일류” (0.89)
▲ 김민재가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선발로 뛸 전망이다 ⓒ독일 TZ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진짜 '철인 수비수'다. 김민재(28, 바이에른 뮌헨)가 챔피언스리그 8강까지 선발로 뛸 전망이다. 독일 유력 매체 '빌트'와 ‘TZ’는 8일(이하 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인터 밀란과의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을 앞두고 임시 수비 조합으로 경기에 나서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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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