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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더그아웃 분위기 띄우는 마에다의 통역 (0.00)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가 열렸다. 마에다 겐타의 통역이 더그아웃에서 춤을 추고 있다.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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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춤추는 마에다의 통역 (0.00)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LA 다저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가 열렸다. 마에다 겐타의 통역이 더그아웃에서 춤을 추고 있다.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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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동료들에게 생애 최다 홈런 5방 맞은 그레인키 (0.00)
▲ 지난해 오프 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 이적한 잭 그레인키는 6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옛 동료 다저스 타자들에게 4.2이닝 동안 홈런 5개를 포함한 9안타를 얻어맞았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잭 그레인키에게 무슨 일이?그레인키(32)는 지난해 오프 시즌 옵트 아웃을 행사하며 LA 다저스를 떠났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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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춤으로 분위기 잡는 마에다 통역 (0.00)
▲ LA 다저스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가 등판한 6일(한국 시간) 통역 윌리 아이어토가 마운드에 올라서기 전 격렬한 댄스로 분위기를 잡고 있다.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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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메츠 선발 투수 신더가드 퇴장으로 9-1 승리 (0.00)
▲ LA 다저스 체이스 어틀리(오른쪽)가 29일(한국 시간) 뉴욕 메츠전에서 7회 만루 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가 행운의 승리를 낚았다. 뉴욕 메츠 선발투수 노아 신더가드의 퇴장으로 얻은 승리다. 신더가드에게 지난 12일(이하 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홈런 두 방을 허용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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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신더가드 다저스 어틀리에게 위협구 던져 퇴장 (0.00)
▲ 뉴욕 메츠 노아 신더가드는 29일(한국 시간) LA 다저스 체이스 어틀리에게 등 뒤로 볼을 던져 퇴장당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파이어볼러’ 노아 신더가드가 위협구로 퇴장당했다. 시속 160km(약 100마일)의 빠른 볼을 던지는 뉴욕 메츠 신더가드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시티 필드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3회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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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 매팅리 감독, 친정 다저스에 4연전 싹쓸이 승리 (0.00)
▲ LA 다저스전에서 홈런 3 개 타점 7개를 보탠 마이애미 강타자 존카를로 스탠튼(오른쪽). 경기 전 다저스 키케 에르난데스와 반가운 포옹을 하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마이애미 말린스 돈 매팅리 감독이 친정 LA 다저스에 확실하게 한 방을 먹이고 플로리다로 떠났다. 방문 4연전 전승. 말린스가 다저스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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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후배 마에다에 3타수 무안타로 눌려 (0.00)
▲ 경기 전 열심히 스트레칭을 한 스즈키 이치로는 마에다 겐타와 대결에서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세월 앞에서는 천하의 항우 장사도 어찌 해볼 도리가 없다. 인타 제조기 스즈키 이치로(42)도 흐르는 세월 앞에서는 속수무책이었다. 후배 마에다 겐타와 대결에서 더욱 초라해졌다. 타구가 내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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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사진] 살아 있는 전설, 이치로 (0.00)
▲ 스즈키 이치로가 29일(한국 시간) 선발 출장을 앞두고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29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마이애미 말린스-LA 다저스전은 선발투수의 맞대결이 흥미를 끄는 카드다. 일본인 마에다 겐타와 쿠바 출신 호세 페르난데스의 밎대결이다. 마에다의 선발 등판을 알고
20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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