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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메시 쌍으로 무시 당했다…'홍명보호 위협' 멕시코, 인터 마이애미 이적설에 "MLS 가는 건 퇴보" (104.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버티고 있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까지 뛰는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향해 "수준 낮은 퇴보"라는 충격적인 비판이 제기됐다. '폭스스포츠' 멕시코판의 축구 분석 프로그램 '라 울티마 팔라브라'는 멕시코 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받은 헤르만 베르테라메(28, 몬테레이)의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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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프리미어리그 아이콘" 英 출신 전문기자 극찬…MLS 대표하는 '새 얼굴' 우뚝→"더 이상 메시만의 리그 아냐" (86.21)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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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와 한솥밥 거절' 매과이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동행 이어간다...1+1년 재계약 (59.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동행을 이어간다. 계약 만료를 앞두고 거취가 주목됐던 그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확정했다. 맨유는 7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기존 계약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끝날 예정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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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손흥민 못 살게 구네…LAFC 우승 빨간불 → 맨유 떠나는 카세미루, 메시 美 동료 선택! (12.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의 권력 지형이 다시 요동치고 있다. 손흥민이 이끄는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우승 도전을 막으려는 움직임이 산발적으로 일어난다. 미국으로 스타플레이어들이 몰리고 있다. 서부에 손흥민, 동부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쌍벽을 이루던 양상에서 올 시즌 하메스 로드리게스(미네소타 유나이티드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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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브라질의 메시' 품는다…"491골 윙어, 美 구단과 접촉" DP 꽉 찼는데도 추진→월드클래스 도미행 가속화 (11.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 무게추가 서서히 북미로 이동하고 있다. 리오넬 메시, 손흥민, 앙투안 그리즈만에 이어 이번엔 네이마르(34·산투스) 이름이 등장했다. 신시내티 이적설이 현지 유력지를 통해 보도된 가운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번 '판'을 흔들 채비에 돌입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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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손흥민과 우승합니다…'메시 파트너 → 브라질 이적설' 모두 종료, 부앙가 LAFC와 장기 재계약 대반전 (10.3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소문의 끝은 장기 계약이었다. 드니 부앙가(31)가 결국 잔류를 택하며 로스앤젤레스FC(LAFC)의 미래 구상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었다. 겨울 이적시장 내내 이적설의 중심에 섰던 그는 2028년까지 계약을 연장하며 프랜차이즈 킬러로서 입지를 재확인했다. LAFC는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부앙가와 2028년까지 계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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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월 대격돌' 메시 끝나자 또 월클 상대한다…"그리즈만 美 올랜도 이적, 다음 달 최종 결정" (9.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심장 앙투안 그리즈만(35)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할 수 있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은 27일(이하 한국시간)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와 이적 협상에서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평소 미국프로농구(NBA) 애청자로 미국 문화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던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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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보다 더 중요하다” 현지 평가까지…LAFC '220억 벽' 세웠다→마이애미·플루미넨시 러브콜 전면 차단 "협상 종료" (9.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는 '부앙가 지키기'에 진심이다. 리그 라이벌 인터 마이애미 제안을 일축하면서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 러브콜도 기세를 한풀 꺾어뜨렸다. 스페인 일간 'AS' 미국판은 2일(한국시간) "LAFC는 드니 부앙가 영입을 문의한 인터 마이애미의 1300만 달러(약 189억 원) 오퍼를 거절했다. 플루미넨시 역시 캘리포니아 구단이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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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활짝, 메시 짜증만' 2629일 만에 맞대결! 승자는 SON→1도움...LAFC, 인터 마이애미에 3-0 완승 (9.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혈전을 벌인 가운데, 손흥민이 웃으며 개막전 승리를 챙겼다. LAFC가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3-0으로 제압했다. 이번 맞대결이 가장 주목을 받은 이유는 손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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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남는다고? SON 연속 당황…'흥부 듀오'도 깨질 판, LAFC '219억'에 부앙가 이적 동의 → 메시와 개막전 어쩌나 (8.3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제 개막이 코앞인데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의 파트너가 불투명해질 판이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10일(한국시간) “드니 부앙가가 브라질 리그로 향할 수 있다”며 “플루미넨시는 부앙가 영입을 위해 1500만 달러(약 219억 원)를 제시했다. 양 구단 간 이적료 합의는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LA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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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