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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다" 대표팀 마이애미행 전세기 내부 전격 공개…구자욱 눕고, '11타점 신기록' 문보경 각오 다졌다 (24.1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그토록 바라던 마이애미행 비행기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의 전세기 탑승 모습을 공개했다. 류지현호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경기를 치렀다. 5일 체코에 1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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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손 마라도나 이후 40년 만에 처음’ 벨링엄, 월드컵 역사 새로 썼다...토너먼트 2경기 연속 멀티골 폭발 (21.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드 벨링엄이 잉글랜드를 4강으로 이끌며 월드컵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986년 디에고 마라도나 이후 무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선수가 됐다. 잉글랜드는 1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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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웃지 못했다…조 1위 놓쳐 '크로아티아-스페인' 죽음의 대진 성사…10년 전 '유로 우승 분수령' 그 승부 다시 열린다 (21.01)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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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콜드게임 탈락도 서러운데, '7시간30분' 대기→지연 출발…15일 아닌 16일 인천 도착 (17.7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여곡절 속 귀국길에 올랐다. 1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16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출발이 지연돼 무려 7시간30분이나 기다린 끝에 아틀라스 항공 전세기에 오를 수 있게 됐다. 당초 류지현호는 미국 동부시간 기준 지난 14일 정오께 미국 마이애미에서 출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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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이정후 뒤늦게 전한 진심 "다음엔 더 팀에 도움 될 수 있게…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17.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7살 나이에 '팀 코리아'를 이끌게 된 젊은 캡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 끝난 뒤 그동안 마음 속에 담아뒀던 진심을 전했다. 이정후는 18일(한국시간) SNS 인스타그램에 "팀 코리아를 대표해서 뛸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며 WBC 출전 소감을 밝혔다. 이정후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야구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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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버지 별세, 몰려든 기자들에 욕설로 분노한 메시 형…고향 이웃들은 "힘내, 조용히 추모하길" 배려 (16.9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보내드리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지 취재진은 몰려들었지만, 정작 메시 가족을 둘러싼 고향의 풍경은 예상보다 훨씬 조용했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배'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호르헤 메시의 별세 이후 메시가 가족들과 함께 고향으로 이동한 상황을 전했다. 호르헤는 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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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국대 감독의 품격, 홀로 귀국한 '부상자'까지 챙겼다 "우리는 아직 30명입니다" (16.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우리는 아직 30명입니다." 미국행 전세기에 오른 선수는 29명이지만, 한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은 도쿄부터 마이애미까지 여전히 30명으로 이뤄져 있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8강전을 앞두고 이 점을 다시 상기시키며 홀로 한국에 남은 손주영의 마음까지 헤아렸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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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우리에게 기회를 줬다" 이정후가 말한 행운의 연속, 지금 돌이켜보니 아찔했던 순간들 (15.27)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행운의 여신이 도와준 것 같다"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마침내 '참사'의 악몽에서 벗어났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1라운드 C조 호주와의 경기에서 7-2로 승리, 호주와 대만을 제치고 조 2위를 확정하며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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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누가 고우석에게 돌을 던질 수 있나…오열한 고우석, 이제 꿈꾸기만 했던 그 마운드로 향한다 (15.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우석(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 톨레도 머헨더스)이 꿈의 구장으로 향한다. KOREA 유니폼을 입고 2024년과 2025년 그의 메이저리그 데뷔 팀이 될 수도 있었던 마이애미 말린스의 홈구장 론디포파크로 향한다. 한국은 9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린 '2026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호주와 C조 조별 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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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LA로 이동 확인! '오피셜' 공식발표…SON과 7년 2개월 만에 격돌 → 7만 7천석 대규모 경기장 문 연다 (14.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대결이 확정됐다. 마이애미 구단은 20일(이하 한국시간) "2026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을 위해 LA로 이동한다"고 밝히며 메시의 사진을 게재했다. 메시는 로드리고 데 폴과 함께 나란히 걸으면서 비행기에 몸을 싣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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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