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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와 1타 차→아깝다 더블보기, 김주형 윈덤챔피언십 공동 5위 마감 '시즌 4호 톱10' (103.46)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주형이 PGA 투어 윈덤챔피언십을 공동 5위로 마쳤다. 3라운드까지 3위를 달리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면서 뒤로 밀렸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PGA투어 윈덤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이븐파인 70타를 기록했다. 버디 3개를 기록했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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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주형, 윈덤 챔피언십 역전 우승 노린다!…3R 3위 도약→공동 1위와 단 1타 차 (102.18)
▲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뒷심을 제대로 발휘 중이다. 김주형은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수확하며 7언더파 63타를 뽐냈다.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만든 김주형은 3위에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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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3언더파→공동 27위 출발…김시우는 공동 69위 주춤 (95.67)
▲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중위권에서 출발했다. 임성재는 3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의 디트로이트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로켓 클래식(총상금 1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공동 27위를 기록했다. 단독 선두는 피터 맬너티(미국)다. 이날 보기 없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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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최종일 5오버파 악몽, 올해 떨쳐낼까…에차바리아, 윈덤 챔피언십 3R서 개인 최저 타수 기록 경신 (87.55)
▲ 니콜라스 에차바리아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개인 최저 타수 기록을 세웠다. 이제 지난해 악몽을 떨쳐내야 한다. 니콜라스 에차바리아(콜롬비아)는 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6개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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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넌,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 우승...콘페리투어 건너뛰고 PGA 투어 합류 (30.90)
▲ 우승 확정하고 기뻐하는 마이클 브레넌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마이클 브레넌(미국)이 뱅크 오브 유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에서 우승하며 'PGA 정규 투어 직행'에 성공했다. 브레넌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의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파71·7천421야드)에서 열린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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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우즈 설계 코스서 시즌 첫 우승 도전...PGA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 7일 개막 (22.67)
▲ 김시우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와이드 테크놀로지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이 7일(한국시간) 멕시코 로스카보스의 엘카르도날(파72·7천452야드)에서 개막한다. 2025시즌 PGA 투어는 이번 대회를 포함해 단 3개 대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로써 내년 시즌 출전권 확보를 위한 하위권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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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안타→86안타→100안타' 해마다 우상향 이정후, 전반기 3할 타율 지켰다 (18.36)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세 번째 시즌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3할 타율을 유지하는 한편 88경기에서 100안타라는 성과 또한 얻었다. 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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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복귀, '오피셜' 공식발표 터져도 이상할 게 없다…프랭크 감독 "SON 공백 있다, 힘들어" 공개 토로 (2.81)
▲ 베컴법 조항으로 손흥민의 다음 행선지로는 AC밀란이 가장 유력하게 꼽히지만,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 복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바이에른 뮌헨 역시 후보로 언급된다. 팬들 사이에서는 여전히 ‘손흥민 복귀’를 염원하는 목소리가 크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깔끔하게 인정했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공백을 느끼고 있다. 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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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경기 1승' 토트넘 감독 인정 "손흥민 없어서? 맞다" (2.44)
▲ 결국 핵심은 손흥민의 부재다. 득점력, 영향력, 리더십까지 동시에 빠진 공백은 단기간에 메울 수 없다. 토트넘이 진정한 리빌딩을 완성하기 위해선 새로운 해결사를 찾아야 한다는 과제가 뚜렷해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의 빈자리를 실감하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23일 프랑스 모나코 루이스 2세 스타디움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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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REVIEW] 'SON 떠나길 잘했나'토트넘, 손흥민 없는 첫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4 대패...'교체 출전' 김민재 무실점 맹활약 (1.2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 없는 토트넘 홋스퍼가 첫 경기에서 대패를 당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프리 시즌 친선 경기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0-4 대패를 당했다. 해리 케인은 친정 토트넘에 비수를 꽂았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민재는 토트넘 공격진을 잘 막아내며 무실점을 이끌어냈다. 바이에른 뮌헨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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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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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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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