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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다른 스타일, 매우 기술적이다" 韓 최고 유망주 향한 토트넘 현지 팬의 고평가 "조만간 1군 진입 가능성" (36.8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 팬들이 가장 흥미롭게 지켜보는 자원 중 한 명이 됐다. 이른 시일 내에 1군 진입 가능성이 생겼다. 토트넘 관련 소식 및 분석을 전달하는 현지 유튜브 채널 '릴리 화이트 랩'은 18일(한국시간) "이른 시일 내에 토트넘 1군 진입 가능성이 높은 4명의 선수"라는 주제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채널이 가장 먼저 소개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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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손흥민 참 좋아했는데,이제는 양민혁보다 힘들다...토트넘 최고 유망주, 임대 신분으로 '11경기 2도움' 부진 (27.7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양민혁보다 더 많은 기대를 받았다. 하지만 현재까지 그의 임대 생활은 아쉬움이 가득하다. 토트넘 홋스퍼가 기대하는 최고의 유망주이자, 한때 제2의 손흥민으로 불렸던 마이키 무어의 임대 생활이 험난하다. 그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레인저스(스코틀랜드)로 임대를 떠났다. 더 많은 출전 기회를 통한 성장을 노렸다. 하지만 무어는 기대만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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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이러다 진짜 큰일난다' 英 BBC '비피셜' 단독! 유스 농사 흉년...선수 영입 의존도 커진다 (10.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유스 농사가 쉽지 않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프리미어리그 빅6(토트넘, 리버풀,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 첼시)팀 중 지난 2시즌 동안 가장 적은 출전 시간을 부여한 팀이다"라고 전했다. BBC가 함께 제공한 출전 시간 그래프를 살펴보면, 토트넘은 2023-24시즌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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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주장' SON이 그렇게 좋아? '오피셜' 공식발표에서도 '손흥민 바라기' 티 팍팍! '찰칵 세리머니' 또 등장 (9.41)
▲ ⓒ레인저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 바라기' 다운 모습이다. 스코틀랜드 레인저스는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 홋스퍼의 마이키 무어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그는 다가오는 1시즌 동안 레인저스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2007년생의 무어는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기술과 경기 지능, 빠른 스피드 등을 갖춘 측면 공격수다.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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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이 형, 나중에 다시 만나!' 2007년생 토트넘 특급 유망주, 올여름 임대 유력..."버밍엄, WBA가 관심" (8.36)
▲ ⓒX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성장을 위해 임대를 떠난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5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마이키 무어를 임대 보내기로 결정했다. 그는 버밍엄 시티, 웨스트브롬위치알비온(WBA) 등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7년생으로 토트넘 최고의 유망주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무어는 2014년 토트넘 유스에 입단했다.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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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양민혁 확정, 韓 축구 역대급 듀오 ‘동반출전’ 떴다…토트넘 아시아 투어 명단 ‘홍콩 도착→8월 3일 한국에서 매치’ (5.76)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 홍콩에서 프리시즌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토트넘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들어간다. ‘한국 축구 현재와 미래’ 손흥민(33)과 양민혁(19)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투어에 합류했다. 먼저 홍콩에서 아스널과 한 판 승부를 벌인 뒤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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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거절' 손흥민 충섬심 아니까…토트넘이 내건 잔류 조건 "매 경기 선발 보장 없다, 받아들여야" (5.58)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절대적인 입지를 자랑한다. 10년간 공식전 454경기에 출전하며 구단 역대 최다출전 7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통산 득점도 173골로 역대 5위에 등극하면서 토트넘 역사를 통틀어서도 손에 꼽히는 전설의 위상을 자랑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이 토트넘 홋스퍼 잔류를 위해 미국 러브콜을 거절했다. 손흥민에게 거취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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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2번 울린다' 손흥민 자리 뺏기까지…토트넘, 1027억원에 SON 포지션 '역대 최고 경쟁자' 영입 (5.23)
▲ 쿠두스 이적설은 토트넘의 새로운 감독 토마스 프랭크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손흥민의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상황에서, 프랭크 감독은 즉각적인 공격진 보강을 요청해 왔다. 기존에 프랭크 감독은 브렌트포드 시절 함께했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을 추진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협상 진전에 밀려 계획이 틀어졌다. 이에 대안으로 떠오른 인물이 바로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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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SON은 최고의 선수, 깊은 인상 받았다"→1450억 포기하고 결국 PL 잔류? (5.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마스 프랑크 토트넘 홋스퍼 신임 감독이 북런던 입성 후 첫 기자회견을 진행한 가운데 올여름 이적설에 휩싸인 '공수 기둥' 손흥민과 크리스티안 로메로를 향해 "둘은 팀 내 최고의 선수들이다. 첫 훈련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프랑크 감독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리그원(3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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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몸상태 아니던 손흥민, 굳은 표정으로 45분간 무득점…'새 감독' 토트넘, 레딩에 2-0 승리 (5.03)
▲ 최근 이적설이 한창인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다소 부진했다. 선발로 기용되지 않은 부분이 상징적으로 다가오는 가운데 후반에도 마음과 다른 몸상태로 인해 굳은 표정이 자주 보였다. 손흥민의 프리시즌 첫 경기는 다소 아쉬웠지만 토트넘은 2-0으로 이기며 프랭크 감독 체제를 출발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훈련 복귀 나흘 만에 실전은 무리였다.
202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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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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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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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