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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피눈물' 연봉 250억 받고 0.199 허송세월…그런데 지금은 홈런→홈런→홈런 영웅이 됐다 (37.4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기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주전 외야수로 뛸 때만 해도 '희대의 먹튀'로 손가락질을 받았는데 지금은 다저스를 떠나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 시카고 컵스 베테랑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33)가 찬란한 부활을 알리고 있다. 콘포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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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5.4마일! 고우석 시카고 강타선 잠재웠다, 1이닝 무실점 2K 호투→2G 연속 무실점, ERA 3.00 (29.2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팀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5.4마일(약 153.5km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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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또 ML 신기록에 안타→안타 대폭발…멀티히트 벌써 20번,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 (20.1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신기록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이것도 모자라 멀티히트까지 대폭발했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케이시 슈미트(좌익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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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또 ML 신기록 터졌다…14경기 연속 안타 행진, 293일 만에 도루 성공 '기쁨 2배' (19.9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케이시 슈미트(좌익수)-라파엘 데버스(1루수)-루이스 아라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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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문제였나…욕 먹었던 1할 타자→OPS 1.134 대폭발, 91년 만에 대기록 가까워졌다 (18.9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가 리글리필드 강세를 이어가며 91년 만에 기록에 가까워졌다. 지난 시즌 다저스에서 부진한 성적으로 방출된 마이클 콘포토가 중심에 있어 눈길을 끈다. 컵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8-3으로 완승했다. 4연전 스윕에 성공하면서 홈 15연승을 질주했다. 리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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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8푼 부진→다저스에서 침묵 깼다' 김혜성 복귀하자마자 1안타 1도루 맹활약…타율 4할대 유지 (11.7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을 마치고 소속팀 LA다저스로 돌아간 김혜성이 시범경기에서 안타와 도루를 기록하며 개막전 주전 2루수 가능성을 밝혔다. 김혜성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메사 슬로언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 1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1타수 1안타 1삼진 1도루 1득점으로 10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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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멀티히트 치자 오타니 53호 홈런 폭발…25타석 무안타 침묵 드디어 끝났다 (4.22)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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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야구 망친다고? 4승 더 해서 완전히 망치겠다" 안티 팬 향한 로버츠 샤우팅, 다저스타디움 열광 (3.64)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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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이번엔 161km 강속구 부쉈다…이정후 앞에서 53호 홈런 폭발, 3년 연속 홈런왕 꿈 아니다 (3.40)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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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로스터 도전' 김혜성 18일 만에 선발 출전해 안타 적립…그런데 무결점 기록이 깨져버렸다 (3.24)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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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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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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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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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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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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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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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