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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박' 김상식 감독, 또 일 냈다! 말레이시아 몰수패 확정→2027 아시안컵 본선 진출 성공 (288.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 무대 진출을 확정하며 또 한 번 상승세를 이어가게 됐다. 베트남 매체 '베트남브이엔' 은 18일(한국시간) "AFC가 베트남의 2027 아시안컵 본선 진출을 공식 승인했다"라고 전했다. 김상식 감독 역시 다음 달 11일 예정된 본선 조 추첨식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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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안세영 소환했던 태국 공주, 피 말린 결승 명승부 또 본다…안세영 라이벌과 8강에서 리턴매치 확정! (31.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의 간판 천위페이(4위)가 살인적인 강행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이어가고 있다. 우버컵을 시작으로 태국오픈, 말레이시아 마스터스까지 4주 연속 국제대회에 출전 중인 가운데 최대 고비를 맞이했다. 천위페이는 2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500 말레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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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부임 후 단 1패, 김판곤 매직은 '부활 진행형'…아세안 정상까지 두 걸음 남았다 (24.81)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지금은 팀을 지휘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한 일입니다." 지난 1월, 말레이시아에서는 흥미로운 소식이 전해졌다. '판곤 매직' 김판곤 감독이 말레이시아 슈퍼리그 전통 명문 셀랑고르 지휘봉을 잡았다는 것이다.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이끌고 2023 아시아 축구연맹 아시안컵 본선에서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이 지휘하고 있던 한국을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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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결승 진출…이제 라이벌 아닙니다! 中 천위페이에 2-1 역전승 → 메디컬 타임 악재까지 극복, 日 야마구치와 우승 격돌 (17.0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끈질긴 숙적 천위페이(4위, 중국)의 거센 반격을 잠재우고 마침내 시즌 네 번째 정상 고지를 향해 진격했다. 안세영은 30일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싱가포르 오픈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천위페이에 게임스코어 2-1(20-22, 21-12, 21-15)로 역전승을 거뒀다. 천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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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쌀딩크 넘었다!' 김상식 매직 베트남, 2027 사우디 아시안컵 향한다...말레이 몰수패→자동 진출권 확정 (14.5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가오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본선으로 향한다. 베트남 매체 'vietnam.vn'이 18일(한국시간) "AFC가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2027 아시안컵 본선 참가를 공식적으로 확정했다"라며 "김상식 감독은 내달 11일 열리는 조 추첨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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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선수 맞아? '태국 공주'가 안세영 다음 챔피언 노린다…中 천위페이와 결승 맞대결 성사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13.7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태국 배드민턴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는 피차몬 오팟니푸스(19, 세계랭킹 36위)가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정상을 노린다. 피차몬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이스토라 세나얀에서 펼친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여자단식 준결승에서 카루파테반 레차나(42위,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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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고문! 안세영 나오면 기권, 안 나오니 우승…"역시 천위페이는 안세영과 경쟁할 실력" 중국은 또 꿈을 꾼다 (11.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의 자존심 천위페이(3위, 중국)가 다시 한번 세계 정상을 향한 매서운 질주를 시작했다. 아시안게임 주기를 맞이해 천위페이가 무력시위를 벌이며 '셔틀콕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의 독주를 막아설 유일한 대항마라고 중국이 주장하고 나섰다. 천위페이가 모처럼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 25일 끝난 2026 세계배드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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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도 이 나이에 터졌다"…천위페이 식은땀 쥐게 한 19살 ‘태국 배드민턴 요정'→中 언론 “안세영 계보 유력” 극찬 (10.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국 배드민턴 요정' 피차몬 오팟니푸스(19)가 안세영처럼 대도약을 이룰 수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30위 피차몬은 25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네시아 마스터스(슈퍼 500)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3위)에게 0-2(21-23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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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호날두 만나러 가자' 포항, 日 감바 오사카와 맞대결…2025-26 ACL2 16강 대진 확정 (7.7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를 대표해 챔피언스리그2 무대 정상에 도전하는 포항스틸러스의 16강 상대가 결정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30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AFC 하우스에서 2025-26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2(ACL2) 16강 토너먼트 대진 추첨을 진행했다. ACL2는 그룹 스테이지부터 4강 토너먼트까지 동아시아와 서아시아 지역을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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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 없는 안세영의 질주, 왕즈이 만나는 김가은이 대어 잡으면 결승 '코리안 더비'도 가능해 (4.50)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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