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배우 부부 탄생…'김부장' 원현준, 5살 연하 ♥이수진과 오는 10월 4일 결혼[종합] (103.64)
2026-09-14
-
'국가유산 해제' 김숙 제주집, 벌떼 습격에 '경악'…119 출동 (22.46)
2026-07-14
-
아이유, 소속사 향한 불만에 결국 입 열었다 "부족했다면 내 책임…더 깊이 생각하겠다" (20.19)
2026-10-01
-
"군생활보다 힘들어" '신병4', 한가인 면회부터 해병대 에피까지 '기대 만발'[종합] (17.24)
2026-08-24
-
안성재의 '모수', '와인 바꿔치기' 결국 사과 "정확한 안내·응대 부족했다"[전문] (14.55)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안성재 셰프가 운영하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 서울'이 와인 바꿔치기 의혹에 사과했다. 모수 서울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 2026년 4월 19일,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에서 고객님께 정확한 안내가 이뤄지지 않아 혼선을 드리고 이후 응대 과정에서도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해 큰 실망을 안겨 드린 점에 대해 진심으
2026-04-23
-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직접 사과 "해당 소믈리에, 와인 포지션서 배제" (14.1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안성재 셰프가 자신의 레스토랑 '모수'에서 벌어진 이른바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6일 안성재 셰프는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논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고개를 숙였다. 안 셰프는 "최근 모수에서 발생한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라며 "특히 이번 일로 인해
2026-05-06
-
대승 만드는 환상적인 선제골…'부천의 아들'이 되기 위해 무한 반복하는 '수원대 현빈' (5.09)
매서운 강추위가 몰아치고 있는 한반도지만, 그래도 봄은 옵니다. 그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남쪽, 경상남도 통영에서는 지난 9일부터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한산대첩기-통영기'가 시작됐습니다. 프로로 가기 위한 중요한 통로 중 하나인 대학 축구 최고의 대회를,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온라인에서 조별 예선부터 생중계 중입니다. 스포티비도 오는 2
2026-02-12
-
'흑백2' 임성근 셰프 "현재 운영 중인 식당無, 여기저기 이름 사용돼" (4.5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 중인 임성근 셰프가 현재 운영 중인 식당이 없다고 밝혔다. 임 셰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관심과 응원 정말 감사합니다. 주변에서 연락을 통해 여러분의 아주 뜨거운 반응을 전해 듣고 있습니다. 덕분에 오늘처럼 체감온도 영하 13도인 날에도 패딩 없이도 버틸 수 있을 정도입니다"라
2025-12-26
-
'흑백요리사2' 임성근, 축지법 소감 "다음날 몸이 말 안듣더라니" (4.1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 중인 임성근 셰프가 전날 공개된 회차 소감을 전했다. 임 셰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아재맹수 임짱입니다. 어제 방송은 재밌게 잘 보셨을까요?"라며 "저도 제가 그렇게까지 뛰어다니고 있는 줄은 몰랐네요. 어쩐지 다음 날 몸이 말을 안 듣더라니. 그래도 축지법 쓰며 열심히 뛴 덕분에
2025-12-31
-
백종원 논란의 복귀…'골목식당' 홍탁집 사장 "현재까지 큰 도움 받아" (3.00)
[스포티비뉴스=이원영 기자] 백종원이 논란 끝에 방송에 복귀한 가운데 그와 인연이 깊은 홍탁집 사장이 백종원에게 재차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홍탁집(현 ‘어머니와 아들’) 사장 권상훈씨는 8일 자신의 SNS에 "현재까지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며 백종원을 언급했다. 그는 "항상 따뜻한
2025-12-09
많이 본 기사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레이예스는 재계약 안 하면 안 돼" 타자는 확정! 그러나 이동욱 감독, 엘빈-비슬리 동행은 못 박지 않았다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67억 옵션 거부' 와이스 자유의 몸 됐다, 그런데 한화 말고도 탐내는 구단이 있다? "신속하게 영입해야 해"
2026-10-31
-
김유정, 70대 명품 브랜드 오너와 홍콩서 다정한 모습...'한줌허리-군살제로' 뒤태에 현지도 들썩
2026-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