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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꺼져" 조롱당했는데...정말 떠난다? 사우디 프로리그 관심→충격 이적 이뤄질까 (4.4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와 연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의 수비수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로의 충격적인 이적을 앞두고 있다. 사우디의 알 나스르와 알 에티파크의 타깃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한 매과이어는 헐 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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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쏘니처럼 미국 갔어야 했나' 극적인 재계약 체결한 '248골 116도움' 살라의 추락은 진행 중...맨유전 패배 원흉으로 (3.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모하메드 살라(32, 리버풀)가 깊은 부진의 늪에 빠졌다. 한때 ‘안필드의 파라오’로 불리던 그의 결정력은 흔적을 찾기 어려울 만큼 흔들리고 있고, 팀도 그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리버풀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2로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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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미스! "손흥민 세대교체 위해 나가" 토트넘 이렇게 안 풀릴 줄 몰랐다..."무아니도 마스크맨, 턱뼈 골절 최소 6주 결장 예상" (2.85)
▲ 토트넘이 잃어버린 글로벌 슈퍼스타 손흥민의 가치는 이미 숫자로 드러나고 있다. 그라운드 안은 물론 바깥에서도 손흥민의 자리를 채울 새로운 상징을 찾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또 최악의 악재가 찾아왔다. 주전 스트라이커 랭달 콜로-무아니가 턱뼈 골절 부상으로 결장 기간에 관한 정보가 엇갈리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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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좌절…” “안 먹혔여야 할 골을 먹었다” 아모림 망언, 맨더비 0-3 완패 “맨시티 활짝 웃으며 질주했다” (1.59)
▲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반등은 없었다. 라이벌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와의 맞대결에서 완패하며 ‘재건의 꿈’은 또다시 흔들리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이 좌절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안 먹혔어야 할 골을 먹었다’라고 털어놨다. 맨체스터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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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또 졌다, 4부리그 그림스비도 못 이기는 팀으로 전락…승부차기 끝에 카라바오컵 탈락 '치욕' (1.36)
▲ 맨유는 어디까지 떨어지는 걸까. 그림스비 타운에 무너진 맨유는 역사상 리그컵에서 처음으로 4부리그 팀에 패해 탈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계속해서 불명예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추락은 계속된다. 하다하다 4부리그 구단에 결과와 경기력 모두 갖다받치는 최악의 모습을 보여줬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끈 맨유는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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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1.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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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점찍었다' 뮌헨에서 입지 흔들린 김민재, 이적 가능하지만…"거액의 이적료가 가장 큰 관건" (0.45)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김민재 영입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 'TBR 풋볼'도 "맨유가 김민재를 영입할 기회가 생겼다"라며 "바이에른 뮌헨은 현재 김민재에 대한 제안을 열어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맨유뿐만 아니라 맨체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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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바오 NOW]'캡틴' 손흥민, 포로와 공식 기자회견 토트넘 상징으로 나서…맨유 브페+매과이어와 입씨름 (0.42)
▲ 손흥민은 선수단 중 세 번째로 숙소로 들어갔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먼저 들어갔다. 팬들이 "엔제"를 외치자, 손을 흔들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다니엘 레비 회장이 다가오는 사이 손흥민이 먼저 숙소 안으로 들어갔다. ▲ 웃음보다는 진지한 모습이 더 섞여 있던 손흥민이었다. 중심은 경기에 맞춰져 있다. 22일 아틀레틱 빌바오의 에스타디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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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아, 나 드디어 은퇴해' 퍼거슨의 마지막 유산, 현역 은퇴 선언...프로 통산 '643경기' 끝으로 축구화 벗는다 (0.40)
▲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수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31일(한국시간) "조니 에반스는 홍콩과 친선 경기를 끝으로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라고 전했다. 2024-25시즌이 끝난 후 아시아투어에 나선 맨유는 지난 30일 홍콩 대표팀을 상대로 3-1 승리를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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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공신력 최상 매체 컨펌! "토트넘 '1400억' 초대형 센터백 재도전"→英 1티어 기자도 "관심 공식화" 맨유와 2파전 양상 (0.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랜드 초대형 센터백 유망주 재러드 브랜스웨이트(22, 에버튼) 영입에 재도전한다. 높은 공신력을 확보한 영국 정론지에 이어 런던 연고 팀 내부사정에 밝은 '1티어급' 기자까지 연이어 후방 보강을 꾀하는 토트넘 행보를 조명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서 활동하는 사이먼 존스 기자는 9일(이하 한국시간) "스퍼스
202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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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