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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도 '매니저 사칭' 피해 당했다 "다들 조심하시길" 주의 당부 (12.46)
▲ 제공| 슈퍼벨컴퍼니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딘딘이 매니지먼트 사칭 범죄에 주의를 당부했다. 가수 딘딘은 5일 개인 계정에 "나는 그 어떤 예약도 매니저를 통해서 하지 않는다. 다들 조심하시길"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사칭 피해자가 보낸 메시지를 캡처한 것. 그 내용은 '어제 저녁 OOO 매니저라고 하는 분이 단체 예약을 주셔서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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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측 "매니저 사칭 사기행위 발생…강경 조치 취할 것"[전문] (6.95)
▲ 이수근. 제공|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이수근 측이 매니저 사칭에 강경 대응한다. 13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당사 소속 방송인 이수근의 매니저를 사칭하여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사칭자는 당사 소속임을 주장하며 위조된
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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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먹을텐데' 사칭 사기 피해 사비로 보상했다…업주 미담 공개 "시련 이겨내길" (6.61)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성시경이 19년 매니저의 비위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가운데, 성시경이 '먹을텐데'를 촬영한 식당의 업주를 위해 노쇼 사기 피해를 배상해준 미담이 뒤늦게 공개됐다. 업주 A씨는 7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에 댓글을 달아 성시경이 자신과 '먹을텐데'를 이용한 악성 노쇼 사기 피해를 사비로 배상해준 사연을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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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매니저 사칭 사기 피해에 직접 나섰다 "경찰 신고 부탁"[전문] (4.42)
▲ 송가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송가인의 매니저를 사칭하며 금품을 편취하는 사기 행각이 벌어지자, 소속사와 가수가 직접 나서 입장을 전했다. 6일 송가인 소속사는 "최근 자사 직원을 사칭하며 금품을 편취하는, 이른바 ‘대리 구매’ 사기 수법이 발생했다"라며 "당사 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외부에 금전이나 물품 구매를 요청하지 않는다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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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문채원 소속사, 사칭 주의 당부 "불법 행위 강경 대응"[전문] (0.80)
▲ 주지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주지훈, 문채원, 천우희 등이 소속되어 있는 블리츠웨이가 사칭 피해에 주의를 당부했다. 27일 블리츠웨이는 "최근 국내외에서 당사 또는 소속 배우를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노리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블리츠웨이 소속 배우의 관계자나 매니저를 자처하며 금품을 요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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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도 당했다…소속사 "사칭 사기 번번이 발생, 금전·개인정보 요구 안해"[전문] (0.74)
▲ 장민호. 제공| 호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가 노쇼 사칭 사기에 대해 주의를 부탁했다. 22일 장민호 소속사 호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가수 혹은 소속사 매니저를 사칭해 사기 행각을 벌이는 범죄가 번번이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장민호 측은 "팬 분께 접근하여 금전 또는 개인 정보를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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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마세요"…연예인 파는 '노쇼 사기' 골머리[이슈S] (0.69)
▲ 변우석, 임영웅, 하정우, 남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연예계에서 사칭을 통한 '노쇼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변우석, 임영웅 등 유명 연예인을 사칭한 것은 물론, '1박 2일', '런닝맨' 등 유명 프로그램 제작진까지 사칭하며 '노쇼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연이어 이러한 사태가 벌어지며 연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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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도 '노쇼 사기' 주의 당부 "대응 자제-경찰 신고를"[전문] (0.69)
▲ 송지효 프로필. 제공| 넥서스이엔엠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지효 측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노쇼 사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송지효의 소속사 넥서스이엔엠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19일 "최근 당사 소속 직원을 사칭해 금품을 편취하는 '대리 구매' 사기 수법이 발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위조 명함을 이용해 당사 소속 연예인 매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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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송가인 이어 남궁민 소속사까지…사칭 피해 극심 "매니저라며 고액 주문 노쇼"[공식] (0.55)
▲ 남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남궁민 소속사인 935엔터테인먼트가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935엔터테인먼트는 9일 "최근 당사 직원을 사칭해 금전적 이득을 취하려는 사기 행위가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 연예인의 매니저를 사칭하여 소상공인 업체에 접근, 회식을 명목으로 여러 식당과 와인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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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측, 사기꾼 번호 공개 "'먹을텐데' 제작진 사칭…금전 요구 주의" (0.55)
▲ 성시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성시경 측이 '먹을텐데' 제작진을 사칭한 사기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14일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공식 SNS에 "성시경 '먹을텐데' 시즌2 촬영한다는 예약을 하고 술을 구매, 유도하고 돈을 요구한다는 연락을 받았다"라며 "사기 전화 조심하시고 금전적인 요구에 응하지 말라"고 밝혔다. 이어 "'먹을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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