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저스는 안 갈래요" 콘포토 자리에 딱인데…다저스 왜 올스타 외야수 영입 못 하나 (2.90)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간판 타자 브라이언 레이놀즈. ▲ 브라이언 레이놀즈는 LA 다저스와 뉴욕 양키스, 뉴욕 메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그리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대한 트레이드 거부권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가 타선의 큰 구멍을 채우기 위한 물밑 작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정작 완벽한 카드라
2025-07-09
-
김혜성의 이것, 메이저리그 전체 1등이다… 이제 다저스 생각이 바뀌나, 마이너 강등 굴욕 털어냈다 (1.37)
▲ 여전히 4할 타율을 유지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 가고 있는 김혜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올해 스프링트레이닝이 시작을 전후해 김혜성(26·LA 다저스)과 면담을 가졌다. 골자는 타격 메커니즘의 대폭 변화였다. 다저스는 김혜성이 메이저리그에서 궁극적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타격폼을 바꿔야 한다고 봤다. 메이저리그의 수준 높은 공을 공략
2025-06-08
-
[PL REVIEW]'손흥민 최종전 결장' 토트넘, UEL 우승에 만족…브라이턴에 1-4 대역전패 마무리 (1.09)
▲ 도미닉 솔랑케의 페널티킥 선제골이 터지는 순간까지는 좋았던 토트넘 홋스퍼, 이후 내리 4골을 내주며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에 1-4로 완패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 도미닉 솔랑케의 페널티킥 선제골이 터지는 순간까지는 좋았던 토트넘 홋스퍼, 이후 내리 4골을 내주며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에 1-4로 완패했다. ⓒ연합뉴스/REUTERS/AFP
2025-05-26
-
소토 빼면 외야수 최대어…'33홈런' 에르난데스, 다저스와 3년 재계약하나 "서로 원한다" (0.05)
▲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내년에도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뛸 수 있을까. ▲ 테오스카 에르난데스. 지난 시즌 LA 다저스와 궁합이 좋았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음 시즌도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32)와 LA 다저스 재계약이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다. 미국 스포츠 매체 '폭스 스포츠'는 17일(이하 한국시간
2024-12-17
-
'끝내기 놓쳤던' 오타니, 연속 K 당하더니 2루타 하나로 역전극 불씨 피웠다…다저스 0-4에서 5-4 역전극 (0.00)
▲ 0-4로 끌려가던 6회 추격의 불씨를 만드는 2루타를 친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는 첫 두 타석에서 세인트루이스 선발 스티븐 매츠에게 연달아 삼진을 당했다. 그러나 세 번째 타석에서는 2루타를 날렸고, 다저스는 이후 2점을 따라붙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연장 10회 2사 만루 끝내기 기회를 놓치고 아쉬움을 삼켰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2024-04-01
-
오타니, 6경기 만에 다저스 역사 바꿨다… 그런데 아직 팀 간판타자 되기는 역부족? (0.00)
▲ 시즌 초반 절정의 감으로 다저스 타선을 이끌고 있는 무키 베츠 ▲ 시즌 초반 리그 최고의 선수인 베츠는 내셔널리그 MVP 경쟁에서도 먼저 스타트를 걸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이름은 단연 오타니 쇼헤이(30‧LA 다저스)였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FA) 자격을 얻은 오타니는 LA 다저스
2024-04-02
-
‘불방망이 시동’ 최지만, 이 고비 넘기면 갑부 구단 주전 1루수? 왜 그런 전망 나오나 (0.00)
▲ 10일 세인트루이스와 시범경기에 선발 5번 1루수로 나선 최지만은 첫 타석에서 1타점 2루타를 터뜨린 것은 물론, 나머지 세 타석에서도 안타 혹은 볼넷으로 출루하며 3타수 3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 맹활약을 펼쳤다 ⓒ연합뉴스/AP통신 ▲ 뉴욕 메츠의 주전 1루수인 피트 알론소는 FA까지 한 시즌이 남았음에도 아직 연장 계약 소식이 전해지지 않고 있으며
2024-03-10
-
최지만, 개막 로스터+350만 달러 보인다… 경쟁자들 앞에서 4출루 무력 시위, 무모한 도전 아니었다 (0.00)
▲ 최지만은 10일(한국시간) 미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쉐보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5번 1루수로 출전해 3타수 3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개막 로스터 진입의 청신호를 밝혔다 ⓒ연합뉴스/AP통신 ▲ 10일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서 3안타 1볼넷 4출루 대활약을 펼치며
2024-03-10
-
[이창섭의 MLB스코프] 진짜 '라스트' 댄스였나, 카디널스의 끝없는 추락 (0.00)
▲ 잭 플래허티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심각하다. 오늘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게 연장 승부 끝에 패하면서 8연패 늪에 빠졌다. 초반 3대0 리드를 지키지 못한 역전패였다. 세인트루이스의 8연패는 2007년 9월 9연패 이후 16년 만이다. 2007년은 세인트루이스가 마지막으로 5할 승률이 좌절된 시즌이다. 세인트루이스는 오늘
2023-05-07
-
468억 쓴 日 투수가 설마 마이너리그행? 심각한 토론토, 칼 빼드나 (0.00)
▲ 극단적인 부진 속에 로테이션 일시 제외가 유력한 기쿠치 유세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심각한 부진에 빠지며 영입 당시의 기대치를 채우지 못하고 있는 기쿠치 유세이(31‧토론토)가 갈림길에 섰다. 토론토가 어떤 방식으로든 기쿠치의 ‘조정’을 원한다는 정황은 나타나고 있다. 이제는 그 방법의 문제로 관심이 쏠리는 양상이다. 기쿠치는 6일(한국시간) 오
2022-07-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