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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방망이 또 불 붙는다! 멀티홈런→2루타 폭발…4G 연속 안타, 타율 0.307 상승 (184.56)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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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1 대형 트레이드 터졌다! 유망주 5명 내준 텍사스, '특급유망주' 출신 ML 26승 투수 영입 (132.2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무려 유망주 5명을 내주고 선발을 보강했다. '특급유망주' 출신의 맥켄지 고어가 워싱턴 내셔널스를 떠나 텍사스 유니폼을 입는다. 'MLB.com'은 23일(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가 5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전했다. 텍사스는 선발 로테이션을 보강하기 위해 내야수 개빈 피엔, 데빈 피츠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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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기대타율 1할9푼 타구를 못 잡았다…이정후 충격적인 수비→샌프란시스코 끝내기 패배 (132.07)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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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라면 100번 중 99번은 잡았을 것" 끝내기 원흉 된 이정후 실수, SF 레전드도 日 언론도 감쌌다 (125.85)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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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초대형 트레이드 성사…'유망주 5명 내줬다' 올스타 선발 영입 성공 (94.7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좌완 에이스 맥켄지 고어를 트레이드했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23일(한국시간) 워싱턴이 텍사스 레인저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좌완 선발 맥켄지 고어를 보내고, 유망주 5명을 받는 데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어 텍사스 구단이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워싱턴이 이번 트레이드로 확보한 핵심 자원은 2025년 신인드래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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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 말을 이렇게 못 믿다니…"다저스, 스쿠발 트레이드 기다리며 연막 치는 것" (54.7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A 다저스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타릭 스쿠발을 기다리며 연막 작전을 펴고 있다." 디트로이트 팬 매체가 스쿠발의 다저스행을 예상했다. 앤드루 프리드먼 사장이 선발투수 보강에 나서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는데도 스쿠발의 트레이드를 예상한 것이다. 나아가 다저스가 트레이드 마감일이 임박한 7월에 트레이드를 추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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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 좀 주세요" 트레이드 노리는데, 잘 안 되네…카브레라 놓친 양키스, 다음 타깃은? (44.5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더 탄탄한 선발진을 만들고자 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선발투수 트레이드 시장을 살펴보고 있다"며 "투수 게릿 콜이 토미존 서저리(팔꿈치 인대접합 수술) 후 복귀를 앞두고 있지만 5월에 돌아오는 것도 어려워 보인다. 브라이언 캐시먼 양키스 단장은 '선발투수를 보강하고 싶다'고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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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계약 고집, 무조건 들어줄 수도 없고…양키스, 벨린저와 이별하면 이런 선택지 있다 (36.6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코디 벨린저가 다른 팀과 계약할 경우 양키스의 선택지는 무엇일까"라는 제목의 분석 기사를 내놓았다. MLB.com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가 끝난 직후 벨린저는 양키스 유니폼 단추를 풀고 '반드시 이 옷을 다시 입고 싶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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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화' ML 구단에 커쇼보다 어린 사장-감독이 있다…하지만 가시밭길 예고 "허점이 많은 로스터" (35.0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0년생 사장과 1992년생 감독이 뭉쳤다. 메이저리그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까. 워싱턴 내셔널스는 2019년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급격한 내리막길을 걸었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6년 중 5시즌을 지구 꼴찌에 머물렀고 우승은커녕 포스트시즌 진출 조차 해내지 못했다. 급기야 워싱턴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데이브 마르티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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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타수 無안타 2삼진…8경기 연속 안타 행진 마감→SF는 워싱턴에 0-8 완패 (10.47)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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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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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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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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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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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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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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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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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