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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레알을 이길 수 없다…3년 연속 레알에 져서 챔스 탈락 → 비니시우스 멀티골에 합계 1-5 굴욕패 (17.9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천적은 역시 레알 마드리드였다. 또 다시 레알 마드리드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3년 연속 유럽 무대에서 고개를 숙였다.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이끈 맨체스터 시티는 18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1-2로 졌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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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파격 결정 내릴까...마이클 캐릭 정식 감독 선임 절차 착수 "구단 이끌 적임자로 판단" (16.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이클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채용할 전망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13일(한국시간) "오마르 베라다 CEO와 제이슨 월콕스 디렉터는 캐릭이 다음 시즌 구단을 이끌 적임자라고 판단했으며, 랫 클리프 경에게 제안을 올릴 준비를 마쳤다"라며 "모든 정황은 캐릭이 지휘봉을 잡는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라고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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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게 바로 소방수! 역대급 신의 한 수...마이클 캐릭, EPL 1월 이달의 감독상 수상 (15.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단순 우연이 아니었다. 철저한 분석과 팀 체질 개선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마이클 캐릭 감독이 공로를 인정받아 이달의 감독상까지 받았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캐릭이 1월 바클레이스 이달의 감독상을 처음으로 수상했다. 그는 루벤 아모림 감독의 뒤를 이어 1월 중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은 뒤 완벽에 가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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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시티에 2-0 승→아스널에 3-2 승...'2연승' 거뒀는데 날벼락! '덴마크 박지성' 도르구, 장기 부상 확정 (13.3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성으로 자리 잡은 덴마크 출신 멀티 공격 자원 파트리크 도르구(22)의 햄스트링 부상이 단순 근육 경련 수준이 아니라 장기 결장이 불가피한 중상이라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팀 내부와 팬층 모두 적지 않은 충격에 빠진 분위기다. 박지성의 맨유 시절 등번호인 ‘13번’을 물려받아 ‘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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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역대급 신의 한 수였다...캐릭, 1월 EPL 이달의 감독상 후보 등극 (12.1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반등을 꾀한 마이클 캐릭 감독이 부임 한 달 차 만에 이달의 감독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5일(한국시간) "2026년 1월 바클레이스 이달의 감독상 후버에 프리미어리그 4명의 감독이 지명되었다"라며 "마이클 캐릭(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션 다이치(노팅엄 포레스트), 안도니 이라올라(본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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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파격 결정! 英 매체 "캐릭 정식 감독 추진"...루니까지 적극 추천 (10.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임시 감독으로 승승장구 중인 마이클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고려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풋볼365'가 26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두 경기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캐릭 감독을 정식 감독으로 임명하기로 결정했다"라며 "디 애슬래틱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도 맨유의 감독 선임 과정을 설명하면서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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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가 '희망'인가…'양박쌍용'이 개척한 EPL 포문→21년 만에 붕괴 유력 "황희찬 잔류 가능성 사실상 제로" (10.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진짜 벼랑 끝이다.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이 뛰는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완패하며 챔피언십(2부) 강등이 사실상 확정됐다. 이 탓에 지난 20년 넘게 이어져 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코리안리거 계보도 덩달아 끊길 위기에 처했다. 최근 맨유·토트넘과의 '링크'로 영국 현지서도 이적설이 제기된 오현규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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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캐릭 임시감독→정식 전환 검토 중 “분위기 훌륭…매우 만족해” (10.4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임시 감독에서 정식 감독으로 부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어쩌면 당연한 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캐릭 부임 후 가파른 상승세 속 프리미어리그 3위로 도약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도중 아모림 감독을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유럽축구연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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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잘나가던 맨유 또 재동 BBC까지 떴다...2연승 주역 도르구, 햄스트링 부상→4월 복귀 전망 (10.0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박지성을 연상케 하며 최근 2연승을 이끌었던 파트리크 도르구가 장기 이탈할 전망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7일(한국시간) "도르구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약 10주간 결장할 예정이다. 그는 아스널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부상 정도를 평가 중이며, 복귀 시점은 완전히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보도했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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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조직적인 골, 아스널은 싸움과 힘에서 나온 득점"...레전드 감독 벵거, '패배 이유' 짚었다 (9.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스널의 레전드 감독으로 불리는 아르센 벵거 감독이 일침을 가했다. 아스널은 2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메레이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3으로 패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날 패배로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아스널은 15승 5무 3패(승점 50)로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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