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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 후임으로 맨유행 합의…2013년 그날 비화 공개 “레알을 떠날 때 퍼거슨의 뒤를 이어 맨유에 가기로 계약” (30.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결정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났을 때, 후임은 조제 무리뉴 감독이었다. 하지만 무리뉴는 첼시와의 약속을 깰 수 없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수년간의 추측 끝에, 주제 무리뉴는 2013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을 맡기로 합의했으나, 마음을 바꿔 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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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관심 끄세요' 모리뉴의 레알, 파격적 재계약 제시...추아메니와 5년 계약 연장 임박 (28.73)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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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파격 결정!' 또 레알 출신 데려온다...카세미루 대체자로 낙점!→추아메니 상황 주시 (25.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를 점찍었다. 다시 한번 레알 마드리드 출신 미드필더를 데려올 계획이다. 영국 '텔레그래프'가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추아메니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그는 올여름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고려되는 주요 후보군 중 하나다. 다만 그의 계약 기간이 2028년까지 이어져 있는 만큼 이적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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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퍼거슨에게 펑펑 울면서 통화…“맨유와 합의했지만 첼시 가야할 것 같아요”, 퍼거슨 “이해는 됐지만 크게 실망” (24.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주제 무리뉴 감독이 지난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경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눈물을 흘리며 이를 번복하고 친정팀 첼시로 향했던 극적인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10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현재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해 두 번째 임기를 보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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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맨유 캡틴 흔들린다…"튀르키예 이적에 OK 신호" 재계약 불씨도 미지근→맨유 요구액 '1266억' 최대 변수 (22.58)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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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도대체 왜 이런 시련이...메시는 방긋 "맨유 떠나는 MF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시작" (16.9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MLS 우승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29일(한국시간) "인터 마이애미가 카세미루 측과 협상을 시작했고, 첫 번째 제안도 이미 전달된 것으로 파악됐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카세미루는 프로젝트의 야심찬 비전과 개인적인 생활 측면을 고려해 마이애미 이적에 열려 있는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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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방출은 역사상 최악의 실수" 공짜로 내보낸 韓 미드필더 603억 이적 임박…발렌시아 FIFA 연대기여금 '24억' 횡재→"그럼에도 LEE 놓친 대가 아직도 치른다" 현지 혹평 (16.0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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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선수는 없었다' 세리에A-EPL-분데스-라리가까지 정상 등극...칸셀루, 신기록 수립 (15.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주앙 칸셀루가 유럽 5대리그 중 4개의 리그에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첫 번째 선수가 됐다. 바르셀로나는 11일 오전(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스포티파이 캄프 누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라리가 35라운드에서 레알 마드리드와의 '엘 클라시코'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30승 1무 4패(승점 9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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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칠 때 떠난다' 카세미루, "남을 가능성 없다, 여기에서 시간 끝났다"...4년 동행 종료 입장 재확인 (15.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세미루가 다시 한번 박수칠 때 떠날 것임을 밝혔다. EPSN 브라질판이 6일(한국시간) "카세미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작별을 공식화했다.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라며 "카세미루는 올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잔류 요청이 이어지고 있지만 가능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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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떠나자 EPL 줄섰다" 토트넘 vs 맨유 vs 리버풀 군침…'레버쿠젠 전술가' 재취업 유력 (13.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비 알론소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생활은 짧고 굵게 끝났다. 그러나 실패로만 남지는 않을 전망이다. 오히려 그의 이름은 유럽 빅클럽 차기 사령탑 레이스 중심으로 다시 떠올랐다. 가장 먼저 반응한 팀은 토트넘 홋스퍼다. 레알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알론소 감독과 상호 합의 하에 1군 감독직에서 물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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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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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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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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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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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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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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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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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