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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맨체스터가 그립다' 향수병에 충격 이적 요청서 제출...첼시 팔머, 맨유 유니폼 입을까 (140.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의 미드필더 콜 팔머가 맨체스터로 복귀할까. 영국 '가디언'이 23일(한국시간) "팔머가 첼시에서 향수병에 시달리며 올여름 맨체스터로 돌아갈 생각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그가 맨체스터 시티가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놀랍게도 팔머는 어린 시절부터 맨유를 응원해 왔다고 한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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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복귀 코앞인데…래시포드, 비키니 女 10명과 요트서 '초호화 휴가'→오는 15일엔 '앙숙' 아모림과 재회 촉각 (98.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마커스 래시포드(28·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년 만에 친정 복귀를 앞두고 호화로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9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고급 요트를 빌려 프랑스 리비에라 바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여러 여성과 함께 한 병에 270파운드(약 51만 원)에 이르는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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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10명과 초호화 요트 파티' 맨유 복귀 앞둔 래시포드, 4300만 원 시계+샴페인까지 (81.58)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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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박지성 계보 잇는다" 10경기 7골 '괴물 모드'→맨유에 '쏘니 팀'까지 러브콜 폭발…"이적 2달 만에 빅클럽 타깃 성장" (50.2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튀르키예 무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오현규(25·베식타시)가 유럽 빅클럽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최근 물오른 득점 감각을 앞세워 존재감을 키운 그는 올여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수 구단 레이더망에 뚜렷이 이름을 올린 분위기다. 특히 이목을 사로잡는 클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레전드’ 박지성(45) 현 FIFA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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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린가드, K리그 떠난 뒤 깜짝 행보...잉글랜드, 네덜란드 대신 브라질 선택할까 "차기 행선지 중 하나" (40.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직 신분이 길어진다. 이번에는 특별한 행선지가 거론되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 소속의 크리스 휠러 기자는 1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의 다음 커리어가 이번 주 내에 결정될 전망이다. 린가드는 로빈 반 페르시 감독의 페예노르트 로테르담과 연결됐을 뿐만 아니라 브라질, 한 잉글랜드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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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맨유, 이게 도대체 무슨 일, 이적시장 제대로 꼬였다...영입 임박했던 에데르송 메디컬 탈락 (25.49)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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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맨유, 무려 '957억' 썼다...'브라질 특급' 안드레이 산투스 첼시서 영입 성공 "이 클럽에 합류하게 되어 기뻐" (23.65)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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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출신' 제시 린가드 감동 발언..."2년 전으로 돌아가도, 다시 한국을 선택하겠다" (21.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감동적인 인사를 끝으로 한국에서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K리그1 FC서울은 17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시 린가드 with BLACK &RED'라는 제목의 헌정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 출연한 린가드는 한국에서의 생활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서울의 김기동 감독을 비롯해 김진수, 조영욱, 함선우 등이 린가드와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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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파격 결정!' 또 레알 출신 데려온다...카세미루 대체자로 낙점!→추아메니 상황 주시 (19.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세미루의 대체자를 점찍었다. 다시 한번 레알 마드리드 출신 미드필더를 데려올 계획이다. 영국 '텔레그래프'가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추아메니의 상황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다. 그는 올여름 카세미루의 대체자로 고려되는 주요 후보군 중 하나다. 다만 그의 계약 기간이 2028년까지 이어져 있는 만큼 이적은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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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패싱'했더니 감격의 '오피셜' 떴다...구애 보내던 중국 거절→이 선택은 '신의 한 수'로 (19.23)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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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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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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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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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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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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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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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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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