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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예원, '가품 논란' 프리지아 손절설 해명 "섭섭했지만…지금도 통화해" (19.68)
▲ 강예원. 출처| 강예원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강예원이 과거 소속 인플루언서 프리지아와 손절설에 대해 언급했다. 강예원은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 2의 카리나 권은지를 집에 초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예원은 "프리지아는 대학교 3학년 때 만났다. 그때 SNS 팔로어가 3만 명이었다. 너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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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 장동주, 술값 미지급 의혹 부인 "이미 지불…종결된 사안" (10.38)
▲ 배우 장동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돌연 은퇴를 선언한 배우 장동주가 최근 불거진 '술값 미지급' 의혹을 부인했다. 25일 OSEN에 따르면 장동주는 술값 미지급 의혹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의도적인 무전취식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장동주가 지난 5월 유흥업소에 혼자 방문해 300만 원 상당의 술값을 지불하지 않았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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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살려야 하는데…'78억' 엄상백, 롱 릴리프도 실패로 끝나나 (5.89)
▲ 엄상백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보직을 바꿔도 불안한 건 마찬가지다. 자연스레 투자한 돈이 생각나는 건 어쩔 수 없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2-9로 졌다. 선발 싸움에서 한화가 일찍 무너졌다. 한화 5선발 황준서는 3이닝도 채우
202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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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530억 받는데 올스타는 탈락…"경기력만 보면 올스타인데 왜?" (4.51)
▲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올스타에 뽑히지 못했다. 뉴욕 메츠 카를로스 멘도사 감독은 이에 동의하지 못한다. 소토는 이번 시즌 타율 0.269 21홈런 52타점 66득점 OPS(출루율+장타율) 0.908로 활약 중이다. 홈런 7위에 득점 3위다. 특히 72볼넷은 메이저리그 전체 1위다. 그럼에도 202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초청받지 못했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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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365억의 사나이가 살아났다…"힘든 시기 있었지만, 지금은 흐름 좋아→시즌 끝까지 이어갈 것" (3.39)
▲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어느새 반등해서 올라간다. 이름값을 하고 있다. 후안 소토 이야기다. 소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으로 뉴욕 메츠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메이저리그 최강의 선구안이 이날도 빛을 발했다. 상대 투수 유인구나 볼에는 손을 안 대고 스트라이크 결정구는 귀신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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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아픈손가락' 엄상백, 이제 78억 돈값하나…김경문 감독 "그동안 너무 조심스럽게 던졌다" (2.79)
▲ 엄상백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결국 중요한 건 자신감이다. 올 시즌 리그 2위로 잘 나가는 한화 이글스지만 아픈손가락은 있다. 바로 지난해 11월 4년 최대 78억 원에 계약을 맺은 엄상백이다. 엄상백은 이전 시즌 KT 위즈에서 13승 10패로 두 자릿수 승수를 올렸다. 선발투수 로테이션 한 자리를 확실히 지켜줄 자원이었다.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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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연속 홈런→이제야 타율 0.252…'1조 400억'의 사나이, 먹튀 오명 벗을까 (2.62)
▲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돈값을 하기 위해선 앞으로 할게 많이 있다. 뉴욕 메츠는 1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워싱턴 내셔널스를 5-0으로 이겼다. 5연승이다. 44승 24패로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단독 1위를 굳건히 지켰다. 무엇보다 메츠가 기쁜 건 후안 소토(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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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펑펑 운' 뎀벨레, 메시급 퍼펙트 발롱도르…이강인도 '우정 가득' 축하 릴레이 가세 (2.45)
▲ 뎀벨레는 라민 야말과 2파전이 예상됐는데 2025년 발롱도르 수상을 품에 안으며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됐다. 실제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정상을 밟는데 압도적인 활약을 보였기에 발롱도르 수상이 유력했다. 결국 발롱도르를 품에 안으며 도르트문트, 바르셀로나 시절 ‘금쪽이’에서 최고의 선수로 ‘환골탈태’했다.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조용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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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이채민, 땜빵 아닌 신의 한수…'제2의 변우석' 탄생 예감 (2.45)
▲ 이채민.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이채민이 ‘폭군의 셰프’ 이헌 역으로 특급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이채민은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극본 fGRD, 연출 장태유)에서 연희군 이헌 역을 맡아 살벌한 폭군의 카리스마와 생생한 먹방 연기를 오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채민은 ‘오징어 게임’ 패러디 성인물 SNS 업로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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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주급 도둑! 믿어지십니까…뎀벨레, 세계 최고 '오피셜' 공식발표…"압도적 차이로 발롱도르 수상" (2.31)
▲ 남자 발롱도르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파리 샤들레 극장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우스만 뎀벨레였다.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 시절 불안한 활약으로 ‘금쪽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던 그는 PSG 이적 후 화려하게 부활했고, 마침내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주급 도둑의 표본이라 불렸던 우스만 뎀벨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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