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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퇴출 상관없어"…'충격 난투극'에도 12월 두바이서 타이틀전…"화이트 대표 엄벌 효력없다" (23.1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로부터 '행사 참석 영구 금지' 처분을 받은 딜런 데니스(32, 미국)가 아랑곳없이 전장에 나선다. 팔각링 대신 사각링에 오른다. 미국 격투기 매체 '블러디 엘보'는 18일(한국시간) "데니스가 다음 달 20일 미스피츠 마니아(Misfits Mania)에서 앤서니 테일러(미국)와 주먹을 맞댄다.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며 장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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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제임스 메디슨, '한국 폭염에 당황' (22.04)
▲ 제임스 메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제임스 메디슨이 훈련을 하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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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프리킥 시도하는 제임스 메디슨 (22.03)
▲ 제임스 메디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제임스 메디슨이 프리킥을 시도하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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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 안아주는 메디슨 (22.03)
▲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손흥민과 메디슨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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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 '메디슨과 다정한 훈련' (21.48)
▲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손흥민과 메디슨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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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제임스 메디슨, '쏘니 보내기 싫어' (20.98)
▲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손흥민과 메디슨이 손을 맞대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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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는 토트넘, 상상도 안 돼"…평생 친구 떠나보내는 메디슨의 깊은 아쉬움 (18.06)
▲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제임스 메디슨이 손흥민의 이적 소식에 깊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팬들에게 훈련을 공개하는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오전에 진행됐던 공식 기자회견에서 손흥민은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했다"라고 말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적 소식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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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최악 사고' 관중석에서 또 폭행 난동…"UFC 경기장 영구 출입 금지" 꿈도 무너졌다 (14.91)
▲ 딜런 데니스(왼쪽)와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앞으로 UFC 경기장에서 딜런 데니스를 볼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UFC 322가 끝나고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 난동은 16일(한국시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대회에서 보 니컬이 3라운드 KO로 승리한 언더 카드 경기가 끝난 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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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손흥민의 이적이 아쉬운 토트넘 동료들 (7.93)
▲ 제임스 메디슨 손흥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안양, 곽혜미 기자] 토트넘 오픈 트레이닝이 2일 오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토트넘 손흥민과 메디슨이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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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방출 예고…"손흥민 아웃" 토트넘 꿈의 공격진에 SON 완전 제외 "왼쪽 윙어는 텔, 무어, 솔로몬" 충격 (1.51)
▲ 토트넘도 손흥민의 잔류를 강력하게 바라지 않는 모습이다. 꽤 쏠쏠한 이적료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러브콜이 알려졌을 때부터 토트넘은 손흥민을 떠나보내고 새로운 전력 보강에 나설 수 있다는 기대감을 풍기기도 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의 거취와 관련해 토트넘 홋스퍼가 결론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불안한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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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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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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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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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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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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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