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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잉글랜드 만나본 적 없는 ‘축구의 신’ 메시…英 BBC “그를 마크하는 건 불가능, 독보적인 아우라” 탄식 (20.8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해보지 못한 일이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을 상대로 뛰어 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4강)에서 만난다. 이 매치는 8번의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에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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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메시가 씻겨줬던 그 아이...이제는 월드컵 우승 가로막는다 '스페인vs아르헨티나' 결승 대진 성사 (20.11)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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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비츠, 데뷔 쇼케이스 위해 기안84 만났다…자체 기획안 PT 합격점 (17.39)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AOMG 1호 걸그룹 키비츠(Keyveatz)가 데뷔 쇼케이스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키비츠(유이·강예슬·엄지원·손주원·김유나)는 오는 30일 첫 번째 EP ‘옥시_젠’(OXY_GEN) 발매 당일인 이날 오후 8시 서울 창전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팬 쇼케이스 ‘옥시_젠: 메시 룸’(OXY_GEN: MESSY ROO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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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GOAT' 리오넬 메시, 제2의 축구인생 시작...스페인 바르셀로나 지역 5부 팀 코르네야 인수 (15.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동시에 구단 운영에도 본격적으로 발을 들였다. 스페인 카탈루냐 지역에 연고를 둔 UE 코르네야는 17일(한국시간) ''메시가 구단을 인수하며 새로운 구단주로 합류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구단 측은 이번 결정의 배경에 대해 ''메시가 바르셀로나 시절부터 이어온 카탈루냐와의 깊은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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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이런 치욕까지 받다니 "이젠 늙었다...솔직히 막기 위한 준비도 안 했어" 콩고 MF의 고백 (15.2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콩고민주공화국의 미드필더 응갈라이엘 무카우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막기 위해 특별한 준비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전반 6분 주앙 네베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막판 요안 위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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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메시-음바페-황인범 나란히...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XI 대공개 (14.2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골 1도움을 기록한 황인범이 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18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이 모두 종료된 가운데, 현재까지 대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만으로 베스트11을 구성했다"라며 11명을 뽑았다. 포메이션은 3-4-3이다. 총 48개국이 치르는 첫 대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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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몸매가 맞나?' 월드컵 앞두고 초콜릿 복근 과시한 호날두...커리어 6번째 출격 준비 (14.1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커리어 통산 6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영국 '더 선'이 14일(한국시간) "호날두는 또 다른 월드컵을 앞두고 해변에서 몸매를 과시하며 준비에 한창이다"라며 "그는 플로리다 해안에 나타나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호날두는 커리어 6번째 월드컵을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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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美 초등생 교과 학습서 주인공 됐다 "유년시절, 좌우명 등 담아"..위인급 대우 (12.7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BTS(방탄소년단) 정국이 미국 초등학생용 인물 학습서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국은 미국 교육 도서 시리즈인 '브레인 캔디 북스'의 2026년 라인업에 포함됐다. '브레인 캔디 북스'는 미국 교육 출판사 캡스톤이 어린이들에게 영향력이 크고 본보기가 될 인물을 골라 한 권씩 엮어내는 학습서 시리즈. 정국에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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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대충격' 맨시티, 로드리 바르셀로나 영입 ‘전격 거절’…979억 줘도 안 팔아 (12.63)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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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3000만명 '오피셜 임박'…HERE WE GO, 메시 아니었다 → 월드컵 최고 스타 보지냐 새 팀 "인터 마이애미 아닌 콜로콜로" (12.55)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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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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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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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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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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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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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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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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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