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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번도 잉글랜드 만나본 적 없는 ‘축구의 신’ 메시…英 BBC “그를 마크하는 건 불가능, 독보적인 아우라” 탄식 (22.9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살아있는 전설이다.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해보지 못한 일이 없다. 하지만 잉글랜드 대표팀을 상대로 뛰어 본 적이 없다. 이번이 처음이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3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가 북중미월드컵 준결승(4강)에서 만난다. 이 매치는 8번의 발롱도르 수상자인 메시에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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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전, 메시가 씻겨줬던 그 아이...이제는 월드컵 우승 가로막는다 '스페인vs아르헨티나' 결승 대진 성사 (22.67)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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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비츠, 데뷔 쇼케이스 위해 기안84 만났다…자체 기획안 PT 합격점 (18.7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AOMG 1호 걸그룹 키비츠(Keyveatz)가 데뷔 쇼케이스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인다. 키비츠(유이·강예슬·엄지원·손주원·김유나)는 오는 30일 첫 번째 EP ‘옥시_젠’(OXY_GEN) 발매 당일인 이날 오후 8시 서울 창전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팬 쇼케이스 ‘옥시_젠: 메시 룸’(OXY_GEN: MESSY ROO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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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이런 치욕까지 받다니 "이젠 늙었다...솔직히 막기 위한 준비도 안 했어" 콩고 MF의 고백 (17.8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콩고민주공화국의 미드필더 응갈라이엘 무카우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막기 위해 특별한 준비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포르투갈은 18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과 1-1로 비겼다. 전반 6분 주앙 네베스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전반 막판 요안 위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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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경사' 메시-음바페-황인범 나란히...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XI 대공개 (17.1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1골 1도움을 기록한 황인범이 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 일레븐에 이름을 올렸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이 18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1차전이 모두 종료된 가운데, 현재까지 대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만으로 베스트11을 구성했다"라며 11명을 뽑았다. 포메이션은 3-4-3이다. 총 48개국이 치르는 첫 대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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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기립박수! 챔스 데뷔전부터 1골 3도움…프리시즌 안 뛰어도 완벽 → 이제 메시 대적하러 간다 (15.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기립박수가 쏟아지는 광경은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2026년 새해의 포문을 여는 첫 공식전에서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마수걸이 득점과 더불어 경이로운 도움 해트트릭을 폭발했다. LAFC는 지난 18일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 위치한 프란시스코 모라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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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 몸매가 맞나?' 월드컵 앞두고 초콜릿 복근 과시한 호날두...커리어 6번째 출격 준비 (15.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커리어 통산 6번째 월드컵을 앞두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영국 '더 선'이 14일(한국시간) "호날두는 또 다른 월드컵을 앞두고 해변에서 몸매를 과시하며 준비에 한창이다"라며 "그는 플로리다 해안에 나타나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라고 보도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 승선한 호날두는 커리어 6번째 월드컵을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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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3000만명 '오피셜 임박'…HERE WE GO, 메시 아니었다 → 월드컵 최고 스타 보지냐 새 팀 "인터 마이애미 아닌 콜로콜로" (15.32)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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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0 메시 (14.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챔피언스컵 8강에 올라갔지만,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는 고배를 마셨다. 올시즌, MLS 개막전 승리에 이어 챔피언스컵까지 메시보다 앞서는 손흥민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 위치한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슈빌SC와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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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승한다' 라이벌 메시 탈락!…'호날두 추격' 900골 달성하고도 눈물 → 인터 마이애미, 챔피언스컵 8강 좌절 (12.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찬란한 대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패배의 그림자를 완전히 지워내지 못하면서 비운의 금자탑으로 남게 됐다. 메시의 우승 도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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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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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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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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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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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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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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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