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시의 39% 수준…손흥민, 연봉도 초특급! 166억 찍었다→"MLS 전체 2위" 공식 발표 (19.3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이 올 시즌 약 166억 원의 보장 연봉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비교하면 39.3% 수준이다. MLS 선수협회가 13일(한국시간) 공개한 2026시즌 연봉 자료를 보면 손흥민은 올해 1115만2852달러(약 166억 원)를 받
2026-05-13
-
[공식발표] '역시' 손흥민 돈 진짜 잘 버는구나...연봉 167억으로 MLS 2위→1위는 423억의 리오넬 메시 (17.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서도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MLS 선수협회는 13일(한국시간) 2026시즌 선수들의 보장 연봉 규모를 발표했다. 각종 옵션과 인센티브를 제외한 순수 보장 금액 기준이다. 자료에 따르면 현재 LAFC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의 보장 연봉은 1120만 달러(약 167
2026-05-13
-
'2100억 포기' 손흥민, MLS 1위가 아니라니...'420억 수령' 메시 이어 연봉 2위 차지 (17.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연봉 순위가 공개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은 2위에 랭크됐다. 글로벌 매체 '골닷컴'이 13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선수 연봉 자료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 소속 메시는 올해 총 2,830만 달러(약 421억 원)를 수령할 예정이다. 이는 MLS
2026-05-13
-
'전재산 1500억 손흥민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 스포츠 스타 연봉 TOP 10 공개...호날두 1위, 메시 3위 (17.1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영국 '더 선'이 2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라며 "그와 함께 TOP10에 이름을 올린 축구 선수는 단 두 명뿐이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무려 11년 동안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선수 1위에 6번
2026-05-25
-
토트넘 절망! '147G 146골' 케인, EPL 복귀설 끝났다…"득점왕보다 우승" 獨 1티어 기자, 뮌헨과 재계약 확신→연봉 414억 유지 (15.47)
2026-08-01
-
'이게 무슨 일' 카세미루-마이애미 협상, MSL 규정 위배...LA 갤럭시, '협상 우선권' 있다 (12.6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카세미루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도전장을 던질 전망이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가 활약 중인 인터 마이애미다. 그러나 상황이 꽤나 복잡한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21일(한국시간) "마이애미가 카세미루의 선호 행선지이며, 계약 체결이 임박했다고 정통한 소식통이 전했다"라며
2026-05-21
-
"혼자 1년에 4574억 벌었다" 41살 호날두 미친 기록 또 썼다…월드컵 역사상 최초 억만장자 선수 등극 (11.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여러 의미에서 역사적인 대회가 될 전망이다. 96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고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공동 개최된다. 여기에 또 하나의 최초 기록이 더해진다. 바로 ‘억만장자 축구 선수’의 등장이다. 주인공은 포르투갈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와
2026-06-11
-
'충격' 손흥민, 한 방에 무너졌다…"HERE WE GO" 262억 잭팟 미국행 확정→"메시급 대우로 올랜도와 초대형 계약" (10.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앙투안 그리즈만(34)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3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 그리즈만이 MLS 소속 올랜도 시티로 이적하기로 구두 합의를 마쳤다. 오는 7월 이적이 완료될 예정이며 (현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자유계약(FA)으로 올랜도에 합류하게 된다"고
2026-03-23
-
손흥민-메시-그리즈만, 그리고 네이마르 LET'S GO...유력 언론 "신시내티와 협상 중" (8.2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 손흥민, 앙투안 그리즈만에 이어 네이마르까지 미국 무대로 향할 전망이다. 미국 '디 애슬래틱'이 10일(한국시간) "네이마르의 측근들과 FC 신시내티가 MLS 이적 가능성을 두고 초기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라며 "신시내티는 네이마르 측과 예비 협상을 시작했지만, 논의는 아직 매우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2026-04-10
-
'좌흥민-우살라' 오피셜 '공식발표' LAFC 이적 이뤄질까...차기 행선지 유력 후보 공개 '사우디-MLS 포함' (7.9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에 대해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ESPN'이 26일(한국시간) "한 시대의 끝이다. 살라는 9년 동안 리버풀에서 수많은 기록과 주요 트로피를 들어올린 후 이번 시즌을 끝으로 팀을 떠난다. 살라는 다음 행보로 어디로 향할까?"라며 차기 행선지에 대해 추론했다. 2017년 여름 프리미어리그 무대
2026-03-27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韓 야구 진출이 선택지' ML 통산 56홈런, 27세에 파격 선택…메츠 출신 2명 FA 선언→"한국 또는 일본 가능성 있어" 전문가 전망
2026-10-20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