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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마이클 캐릭 체제 1호 영입 임박...에데르송, 795억에 합의→2030년까지 계약 (92.6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 시즌 1호 영입으로 미드필더를 데려올 전망이다. 주인공은 아탈란타의 에데르송이다. 영국 '디 애슬래틱'이 3일(한국시간) "맨유는 다음 시즌을 앞두고 아탈란타의 미드필더 에데르송 영입에 합의하며 전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라며 "그는 4,050만 유로(약 715억)+450만 유로(약 80억 원)의 금액으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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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때 이어 '日 방문' 2번째…"잉글랜드 이긴 것 봤다" 마운트, 일본 월드컵 선전 예상 → 미토마도 극찬 (89.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타 메이슨 마운트(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일본 축구를 향한 깊은 인상을 드러냈다. '골닷컴 일본판'에 따르면 마운트는 지난 1일 한 스포츠 브랜드의 엠버서더 자격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행사장에는 어린 팬들을 비롯한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고, 마운트는 유창한 일본어 인사로 열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행사 내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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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고별 기자회견은 못 할 것 같아요' 카세미루, 감정 벅차올라 결국 미디어 행사 취소 (70.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세미루가 고별 기자회견을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더 선'이 18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스타 플레이어 카세미루는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는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경기 승리 후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기에 너무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라며 "그는 경기 종료 후 감정으로 인해 언론과 인터뷰할 만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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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맨체스터가 그립다' 향수병에 충격 이적 요청서 제출...첼시 팔머, 맨유 유니폼 입을까 (39.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의 미드필더 콜 팔머가 맨체스터로 복귀할까. 영국 '가디언'이 23일(한국시간) "팔머가 첼시에서 향수병에 시달리며 올여름 맨체스터로 돌아갈 생각을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그가 맨체스터 시티가 아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놀랍게도 팔머는 어린 시절부터 맨유를 응원해 왔다고 한다"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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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월드컵' 앞두고 초비상...카타르 영웅이 사라졌다, 북중미 월드컵에서 실전 감각 우려 (32.5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월드컵을 앞두고 있는 홍명보호에 비상이 걸렸다. 핵심 선수의 출전 시간이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9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1-4로 패했다. 울버햄튼은 전반전에 브루노 페르난데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장리크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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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구 환상 선제골 폭발' 페르난데스 빠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캐슬에 1-0 승리...5위 도약 (30.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전력 공백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값진 승리를 챙기며 상위권 경쟁에 다시 불을 지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7일 오전(한국시간)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 홈경기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맨유는 시즌 성적 8승 5무 5패, 승점 29를 기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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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도르구 벼락같은 선제골!' 맨유, 브루노 제외 속 뉴캐슬 1-0 제압...5위 껑충 (30.4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주축 자원들이 빠진 상황 속에서도 승리를 거두며 승점 3점을 획득했다. 맨유는 27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트래포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맨유는 8승 5무 5패(승점 29)로 리그 5위로 올라섰다. 경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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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맨유 유스 비하·베테랑 비판→보드진 신뢰 상실” 아모림 충격 경질 비하인드 (27.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후벵 아모림 감독의 ‘폭탄발언’의 끝은 경질이었다. 그 속에는 아모림 감독의 고집불통, 보드진과 불화가 있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아모림의 14개월, 시작은 좋았으나 끝은 초라했다”라며 아모림 감독 경질 후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도했다. 매체는 ”프리미어리그 6위라는 성적은 나쁘지 않지만, 경기 전후로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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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스리백 안 본다! 이제는 캐릭볼…맨유 4-2-3-1 확정 → 레전드 캐릭 임시 감독, 점유+공격축구 예고 (25.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황금기를 지탱했던 마이클 캐릭(45)이 몰락한 친정의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전술을 대폭 수정한다. 맨유는 1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캐릭의 감독 선임 소식을 알리며 2025-26시즌 종료 시점까지 팀을 재건할 적임자라고 분명히 밝혔다. 극심한 성적 부진과 내부 균열을 극복하지 못한 후벵 아모림 감독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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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아모림 나가도 못 이긴다' 맨유 세슈코 멀티골에도...번리 원정서 2-2 무 '3G 무승' (23.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 이후 첫 경기에서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다. 맨유는 8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번리에 위치한 터프 무어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에서 번리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8승 8무 5패(승점 32)로 리그 5위에, 번리는 3승 4무 14패(승점 13)로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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