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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에게 4070억 초대형 제안" 사우디 언론 전격 확인! 알힐랄, 에이전트 공식 접촉→"9900억 호날두와 '메호대전' 발발 가능성" (15.6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오는 12월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와 계약을 만료하는 리오넬 메시(38)의 '중동행' 가능성이 제기됐다. 사우디아라비아 일간지 '알마이단 스포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파흐드 빈 나펠 알힐랄 회장이 올여름 메시를 영입해 시모네 인자기 신임 감독에게 드림팀을 선물하려 한다"고 적었다. "빈 나펠 회장은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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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GOAT? 말도 안되는 소리" 호날두 광팬, 또 망언 나왔다..."메시는 아르헨티나 최고도 아닌데 무슨" (0.0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오랜만에 또 망언이 나왔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 6명을 선정했고, 1위로 인터 마이애미의 리오넬 메시를 꼽았다. 이어 매체는 “6명의 선수는 모두 놀라운 기록을 갖고 있다. 하지만 메시는 그 누구보다 많은 우승을 차지했기에 최고의 선수로 인정했으며 이 영광을 얻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메시의 뒤를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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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와 비교는 실례? '괴물' 홀란드 UCL 빅 찬스 미스 12회 '최다'...91분 교체 아웃 '굴욕'까지→'음홀대전' 끝인가 (0.00)
▲ 엘링 홀란드 ▲ 최근 부진에 빠져 있는 홀란드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충격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결국 챔피언스리그를 마감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18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앞선 1차전에서 3-3 무승부를 거둔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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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서 호우 세리머니' 자존심 구긴 메시 → 라스트 메호대전은 무산 (0.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라스트 메호대전이 무산될 전망이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내달 2일 오전 3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덤 아레나에서 친선전을 펼친다. 인터 마이애미의 프리시즌 투어 중 한 경기로 앞서 알 힐랄과도 평가전을 치렀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는 지난해 메시를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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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향해 분노의 하이킥…'노쇼'에 4만 홍콩팬 폭발 "못해도 5분은 뛰어야지" (0.00)
▲ 메시가 홍콩에서 부상을 이유로 출전하지 않았다. 메시를 보기 위해 4만석 규모의 홍콩 스타디움이 매진돼 압도적인 환호 속에 시작됐던 인터 마이애미의 투어는 팬들의 분노 폭발로 시끄럽게 마무리됐다. ▲ 메시가 홍콩에서 부상을 이유로 출전하지 않았다. 메시를 보기 위해 4만석 규모의 홍콩 스타디움이 매진돼 압도적인 환호 속에 시작됐던 인터 마이애미의 투어는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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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넘는 건 그래도 호날두, PK 제외 715골째 달성…2024년에도 연속골 행진 (0.00)
▲ 18일 2023-24시즌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20라운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 파테흐에 시즌 21호골을 터뜨렸다. 이 득점으로 호날두는 NON-PK 득점에 있어 714골의 리오넬 메시를 넘어섰다. ▲ 18일 2023-24시즌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20라운드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 파테흐에 시즌 21호골을 터뜨렸다. 이 득점으로 호날두는 NO
20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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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전 노쇼' 메시, 일본 고베전에는 뛸까…"몸 상태를 지켜봐야" (0.00)
▲ 리오넬 메시가 '노쇼'로 팬들의 비판을 받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게 야유가 쏟아졌다. 메시는 경기장 대신 벤치를 지켰다. 미국 MLS 인터 마이애미는 4일(한국시간) 홍콩의 홍콩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홍콩 베스트11 팀을 4-1로 꺾었다. 인터 마이애미는 최근 투어에 나서고 있다. 이번 경기는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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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노쇼' 홍콩→일본까지 이어진다 "부상으로 출전 어려워" (0.00)
▲ 벤치에서 경기를 보는 리오넬 메시.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홍콩을 찍고 일본으로 간다. '노쇼'가 논란이 길어질 수 있다. 리오넬 메시가 있는 인터 마이애미는 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비셀 고베와 친선전이 예정되어 있다. 당연히 일본 축구 팬들은 메시를 볼 생각에 들떠 있다. 다만 출전은 불투명하다. 정확히는 불참 확률이 높다. 메시는 지난 4일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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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노쇼' 메시, 호날두와 다른 점은 '사과'..."어떻게든 경기에 출전하고 싶었다" (0.00)
▲ 메시는 ”홍콩에서 일어난 일에 대해 안타깝다. 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경기를 뛰던 도중 부상을 당했다. 어떻게 해서든 뛰고 싶었다. 하지만 검사 결과 부상이 확인됐고, 뛸 수 없었다. 의료진이 출전을 막았다“라고 해명했다. 이어서 ”난 홍콩에서 뛰고 싶었다. 조만간 다시 홍콩에서 뛸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설명했다. ▲ 메시는 ”홍콩에서 일어난 일에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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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황제된 날 호날두는 0표 수모…30년 만에 후보 제외, 메호대전 끝났다 (0.00)
▲ 알 나스르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알 나스르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 알 나스르에서 뛰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축구계를 양분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리오넬 메시이지만 2023년엔 달랐다. 메시가 2023년 최고 축구 선수에 선정되며 8번째 발롱도르 트로피를 들어올린 반면 호날두는 후
2023-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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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