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韓·日 오퍼 거절→ML 복귀도 포기했나…'사고뭉치' CY 수상자 2년 만에 멕시코리그 전격 복귀 (257.43)
2026-06-23
-
지나고 보니 KIA에 행운이 따랐을까… KIA 제안 뿌리친 외국인, 타격 성적 폭망했다 (90.86)
2026-07-23
-
한화에서의 반년이 인생의 독 됐나… 불운의 퇴출 그 이후, 이제 KBO에서도 외면하나 (74.5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꾸준히 중견수에 문제가 있었던 한화는 근래 들어 중견수를 볼 수 있는 외국인 타자를 선발해 왔고, 지난해에는 시즌 개막을 도미니카 출신의 외야수 에스테반 플로리얼(29)과 함께 했다. 장타보다는 수비와 콘택트에 초점이 맞춰진 선수였다. 막강한 홈런 파워는 없었지만 “그래도 기본은 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수비에서의 공헌도
2026-05-28
-
'KBO 진출 타진했다' 연봉 300억 받았던 다저스 스타, 충격 근황…그런데 원하는 팀이 없었다니 (67.2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두 차례 올스타에 빛나며 LA 다저스 팬들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았던 저스틴 터너가 이제는 멕시코 야구의 중심에 섰다. 멕시코로 가기까지 한국행을 검토했다는 사실도 알려져 화제다.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멕시코리그에서 뛰고 있는 터너의 근황을 16일(한국시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터너는 현재 멕시코리그 티후아
2026-05-17
-
"뱀 같은 사람들" 바우어 다저스 향해 충격 폭로! "가족이라더니 뒤에서 칼 꽂았다"…베츠에게는 감사 인사 (62.31)
2026-08-01
-
[오피셜] 두산 새 외국인타자 세베리노 영입…벤자민과 총액 45만 달러에 정식 계약 (59.02)
2026-07-02
-
[오피셜] 카스트로 대체자 구했다! KIA, 마이너 215홈런 타자 품었다…6주 총액 7300만원 (58.0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를 구했다. 소문이 무성했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6주 동안 KIA 유니폼을 입는다. KIA는 4일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영입했다"며 "계약기간 6주, 연봉 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카스트로는 지난달 25일 광주 롯데
2026-05-04
-
홍명보 후임 후보에 '빅네임' 등장, 이강인 활용법을 가장 잘 아는 감독이 될까..."한국 지휘봉에 매력 느끼는 중" 현지 매체 보도 (54.14)
2026-08-02
-
前 KIA 에이스, 이대로 강제 현역 은퇴할까… ‘시즌 아웃’ 운이 없어도 이렇게 없을 수가 (53.83)
2026-07-18
-
韓 차기 감독 '초대박' 후보 또 나왔다…공개 채용에 과연 서류 낼까 "이강인은 내 아들" 아기레 감독, KFA 변화 주목 중 (51.45)
2026-08-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