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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의 이정후가 멘털 다 무너졌다니…"하나만 잘해선 안 돼" 반성→1600억원대 가치 증명할까 (152.9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는 올해 메이저리그에서 세 번째 시즌이자 풀타임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건강하게 한 해를 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스스로 가치를 증명하는 것도 무척 중요한 시점이다. 이정후는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에서 2023시즌을 마친 뒤 메이저리그의 문을 두드렸다. 2023년 12월 샌프란시스코와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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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월드컵에서 홍명보호 때문에 무너진 ‘스포츠 심리학’…이기혁 플레이보고 메일 보낸 멘털 코치, “신세대라 그런가…데뷔전인데 하던대로 해서 놀랐다” (117.25)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미국에 계신 제 스승님한테 메일을 보냈어요. 스포츠 심리가 무너졌다고요.” 한국 대표팀 멘털 코치 한덕현 교수가 혀를 내둘렀다. 깜짝 발탁에 월드컵 데뷔전이었던 이기혁(25, 강원FC) 플레이를 보고 스포츠 심리학을 새로 고민해야 할 법 했다. 한덕현 교수는 16일(한국시간) 멕시코 치바스 베르데 바예 훈련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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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홍명보호, 자만하지도 승리에 취하지도 않는 상황…“굉장히 차분한 상태” 韓 월드컵 원정 역사 ‘진짜 새로 쓸까’ (97.84)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은 첫 승을 했다고 들뜨지 않았다. 차분하게 다음을 준비할 뿐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에서 순항하고 있다. 가장 중요했던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고 조별리그 순위 싸움에 우위를 선점, 32강 진출에 파란불을 켰다.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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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을 두드린 끝에 열었다…전진우 '강등권 소방수'로 잉글랜드 도전! "득점력에 멘털까지 최상"→K리그 에이스 선택은 '23위' 옥스퍼드 (94.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진우(27)가 매탄고 시절부터 품어온 오랜 꿈을 이뤘다. 지난 시즌 전북 현대 우승을 이끈 해결사는 이제 축구 종가 잉글랜드에 두 발을 들인다. '7년'간 두드려온 유럽의 문을 마침내 열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소속 옥스퍼드 유나이티드는 21일(한국시간) 전진우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국제 이적 승인 절차를 마치는 대로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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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그 자체' 눈물 펑펑에 中 분노 "넌 네 자신에게 졌어"…100위 밖 약체마저 "예선보다 쉽더라" (86.4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여자 테니스의 간판 정친원(24)이 조기 탈락에 눈물을 흘렸다. 예상 밖 완패로 무너져 내린 모습에 중국 현지에서는 멘털 문제까지 거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정친원은 지난 25일 열린 2026 프랑스오픈 여자단식 1회전에서 예선을 뚫고 올라온 114위의 하위랭커 마야 츠발린스카(폴란드)에게 0-2(4-6, 0-6)으로 완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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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빈 형이란 큰 산 있다"…데뷔 2년 만에 팀 최연소 10승, 하지만 이 부문은 넘볼 수 없다는데 (84.06)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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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옛 감독 “한국 대표팀 선임 절차 기다리는 중” (81.6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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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산 안 우냐?" 이걸 웃어넘기네…이숭용은 왜 "우리 의산이가 달라졌다"며 자랑했을까 (78.34)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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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위페이 이겼어도 中 준우승"…박주봉호 '완벽 설계' 극찬→우버컵 필패 인정 "백하나-이소희 해체 환상적 승부수" (74.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매체가 충격적인 우버컵 준우승 성적표를 둘러싸고 복기(復棋)에 돌입했다. 2단식에서 김가은(삼성생명·18위)에게 일격을 얻어맞은 천위페이(4위) 부진을 가장 큰 패인으로 지목했는데 베테랑 간판이 승전보를 전했더라도 우승은 쉽지 않았을 거란 냉정한 진단을 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중국은 지난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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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서울 E 김도균 감독 분노 "감독 계속 해야 하나...승격 준비? 말 안 되는 소리" (71.60)
[스포티비뉴스=목동종합운동장, 신인섭 기자] 김도균 감독이 역전패를 당하면서 팀 멘털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서울 이랜드 FC가 7일 오후 7시 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에서 충북 청주 FC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이랜드는 8승 2무 5패(승점 26)로 리그 3위에 위치한 채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이랜드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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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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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