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만장자 드림팀에 테스형이 왜 나와? 타티스 주니어 대주자→소토 적시타에 폭풍 주루까지 (117.9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도미니카공화국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팀이 도미니카공화국 리그에서 뛰는 자국 선수들을 '임시 대표팀'으로 소집했다. 4일과 5일(한국 시간) 이틀 동안 열리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평가전에서 최종 로스터에 포함된 선수들의 타석과 이닝 수를 조절하기 위해서다. 여기에 KBO리그 출신 선수들도 등장했다. 멜 로하스 주니어
2026-03-04
-
"진짜 다 바뀌었네" KT가 이렇게 달라졌다, 1년 전 개막 선발 라인업 생존자 단 1명 (75.2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KT 위즈가 완전히 다른 선발 라인업으로 새 시즌을 맞이한다. KT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개막전에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류현인(2루수)-이정훈(지명타자)-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을 선발
2026-03-28
-
시범경기 1할 타자 맞아? '1조원 사나이' 소토 대폭발! 3루타→홈런 3타점 원맨쇼 (69.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고 치른 시범경기에서 1할대 타율에 그치고 있던 후안 소토가 도미니카공화국 유니폼을 입고는 이틀 연속 홈런을 치며 폭발했다. 소토는 5일(한국시간) 키스케야 후안 마리찰 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와 평가전에 3번타자 좌익수로 나와 3타수 2안타(1홈런) 3타점을 기록했다. 소토는 4일과 5일 이틀 동안 7
2026-03-05
-
'1강' LG, 와이어 투 와이어는 실패…KT에 안타 18개 맞고 개막전 완패, 김현수가 쐐기 적시타 (52.1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지난해 개막전에서 10점 차 대승을 거뒀던 '디펜딩 챔피언' LG가 염경엽 감독이 경계한 우승 경쟁팀 KT에 완패했다. 개막전 선발을 맡은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1회에만 6실점하면서 분위기를 넘겨줬다. 타선이 뒤늦게 추격하는 점수를 냈지만 실점이 너무 많았다. KT 위즈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2026-03-28
-
안현민, 역대 9번째 '신인상-GG' 동시 수상!…김성윤 아닌 '레이예스' 외야수 수상+구자욱까지 (31.80)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최고의 외야수들이 공개됐다.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개최됐다. 유일한 격전지로 꼽혔던 외야수 부문에선 안현민(KT 위즈), 구자욱(삼성 라이온즈),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올 시즌 KBO리그를 담당한 미디어 관계자들의 투표 결
2025-12-09
-
이승엽? 선동열? 누가 가장 많이 MVP 받았나…타이거즈는 MVP도 'V10' 위업 [MVP①] (28.3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느덧 KBO 리그도 4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1982년 역사적인 출범을 알린 KBO 리그는 지난 해 역대 최다인 1231만 2519명의 관중이 입장하면서 화려한 르네상스를 이어가고 있다. 역사는 켜켜이 쌓였고 그동안 수많은 스타 선수들을 배출했다. 역대 KBO 리그 MVP 계보만 봐도 한국야구 슈퍼스타의 역사를 읽을 수 있
2026-01-11
-
"11월 25일까지 결정해야" 헤이수스? 패트릭? 제3의 인물?…KT, 외인 타자는 "장타력 갖춘 선수로" (25.72)
2025-11-17
-
KT, '다저스 투수' 영입! 맷 사우어와 95만 달러 계약…"선발 경험 풍부한 구위형 투수" (23.20)
2025-11-07
-
디아즈는 KBO가 딱이야? “그는 테임즈가 아니야” 美 냉정 평가, 삼성 재계약이 최선인가 (17.31)
2025-11-03
-
SSG, 선발 포수 조형우→이지영 왜?…'장염 증세' 앤더슨은 "몸 상태 거의 완벽해, 체중도 회복" (17.27)
2025-10-13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