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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영, 옥주현 '옥장판' 사과 요구 속 잠옷 패션...'NO 신경' 일상 '눈길' (137.66)
▲ 김호영이 18일 공개한 일상. 출처| 김호영 SN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이른바 '옥장판' 논란과 관련해 김호영을 향한 공개 사과를 재차 요구한 가운데, 김호영은 별다른 입장 없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평소와 다름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김호영은 18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설명 없이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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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만 유튜버' 미미미누, 구독자에 명예훼손 고소당했다 (82.37)
▲ 미미미누. 제공| TV조선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입시 콘텐츠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김민우, 30)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출연자에게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당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이달 초 20대 A씨로부터 미미미누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취지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A씨는 지난해 2월 김씨의 유튜브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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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학폭 의혹' 폭로 동창 고소했지만…경찰 "증거 불충분" 불송치[이슈S] (49.13)
▲ 송하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송하윤이 자신의 학교폭력 의혹을 제기한 동창생 A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송하윤의 학교폭력 의혹을 폭로해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피소된 동창생 A씨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찰 수사결과 통지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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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욕설, 인신공격, 명예훼손에 강경 대응" 설영우, 남아공전 직후 정식 고소 선언..."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 불가" (43.45)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끝내 강경 대응을 선택했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공에 0-1로 패했다. 체코와 1차전에서 2-1 승리,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에서 0-1로 패배해 1승 1패를 기록한 홍명보호는 이날 비기기만 해도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었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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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 달라"…'공갈미수 혐의' 박나래 前매니저 결국 재판行 (43.39)
▲ 박나래와 전매니저. 출처| 박나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를 갑질 의혹을 폭로했던 전 매니저들이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서부지검은 박씨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구속기소하고 또 다른 전 매니저 A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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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회사 매출 10% 달라" 박나래 前매니저, 공갈미수 혐의 '구속' (43.34)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나래를 상대로 허위 사실을 폭로하겠다며 거액의 금전을 요구한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21일 MBC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공갈미수 등 혐의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를 지난 16일 구속했다. A씨는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는 취지의 주장을 하며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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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김호영 '행복 일상' 속 또 '옥장판' 해명 요구 "공동구매 했는지"[이슈S] (43.34)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옥주현이 다시 한번 김호영에게 공개 해명을 요구했다. 지난 17일 옥주현은 팬 플랫폼 버블을 통해 "저는 기다리고 있다"며 "친구가 옥장판을 공동구매했다는 걸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오디션에 합격해 10주년 공연에 합류하고도 견기디 힘든 마음을 겪은 후배와, 10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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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42.29)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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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측, 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끝까지 책임 물을 것"[공식] (41.70)
▲ 변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변우석 측이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24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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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측 "前매니저 구속 맞다…2인 검찰 송치 예정"[공식입장] (41.44)
▲ 박나래.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개그우먼 박나래의 갑질을 폭로하며 분쟁을 이어온 전 매니저가 구속됐다.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다. 박나래 측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서울 용산경찰서가 박나래 전 매니저 신모씨를 공갈미수 및 횡령 혐의로 구속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지난 16일부터 유치장에 있던 신씨는 이날 중 검찰로 넘겨진다. 신씨와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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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