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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테→로하스→알몬테? kt 외인 타자 선구안, 이번에도 대박칠까 (0.00)
▲ 타격 능력 자체는 의문부호가 많지 않은 kt 새 외국인 타자 조일로 알몬테 ⓒkt위즈[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는 2015년 1군 진입 후 지난해까지 총 4명의 외국인 타자와 함께했다. 조니 모넬과 같은 실패 사례도 있었으나 대다수 야수들이 비교적 괜찮은 성적을 거뒀다. 외국인 야수를 보는 선구안의 적중률이 꽤 좋았던 셈이다.2015년과 2016년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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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하스, kt와 총액 150만 달러 재계약… kt 외국인 구성 완료 (0.00)
▲ kt와 계약한 로하스 ⓒkt위즈[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 wiz 야구단(대표이사 유태열, kt wiz.co.kr)이 멜 로하스 주니어(Mel Rojas Jr., 29)와 내년 시즌도 함께한다.로하스는 KT와 계약금 50만 달러, 연봉 80만 달러, 인센티브 최대 20만 달러를 포함한 총액 15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보장금액(계약금+연봉) 기준으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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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육성' 로맥-러프-로하스, KBO 대표 외국인 타자로 (0.00)
▲ 왼쪽부터 SK 와이번스 제이미 로맥, 삼성 라이온즈 다린 러프, KT 위즈 로하스 ⓒ 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육성형' 외국인 타자로 불리던 제이미 로맥(33, SK 와이번스)과 멜 로하스 주니어(28, KT 위즈), 다린 러프(32, 삼성 라이온즈)가 KBO 리그를 대표하는 외국인 타자로 성장했다.2017년 처음 KBO 리그를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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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로하스 ML 대신 KT와 재계약…외국인 선수 연봉 2위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영상 제작 영상뉴스팀] 올 시즌 최고 외국인 타자였던 멜 로하스 주니어(28)가 3년 연속 KT 유니폼을 입습니다.KT는 로하스와 계약금 50만 달러, 연봉 100만 달러, 인센티브 10만 달러 총 160만 달러에 재계약을 발표했습니다.지난 시즌 활약에 힘입어 보장금액이 100만 달러에서 무려 50% 올랐습니다.로하스는 2017년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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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 라이브, 소프라노-테너 듀엣 콘서트 국내 독점 방송 (0.00)
▲ 사진|메조 라이브[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메조 라이브가 소프라노 에르모넬라 야호와 테너 찰스 카스트로노보의 합동 공연을 방송한다.클래식/재즈 전문 채널 메조 라이브(Mezzo Live HD)는 오는 29일 오후 4시 55분과 2월 1일 밤 10시 55분 소프라노 에르모넬라 야호와 테너 찰스 카스트로노보가 2016년에 함께 공연한 실황을 국내 독점으로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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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로하스·로맥·초이스·브리검, 2년차 맞는 대체 외국인 선수들 (0.00)
[스포티비뉴스=글 고유라 기자, 제작 영상뉴스팀] 올해도 여러 팀들이 시즌 중 외국인 선수를 교체했습니다. 이번 시즌 대체 외국인 선수로 KBO 무대를 밟았다가 팀과 내년 재계약에 성공한 선수는 총 4명인데요. 먼저 kt 외야수 멜 로하스 주니어는 지난 6월 조니 모넬의 대체 선수로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로하스는 초반에는 적응에 애를 먹는 모습도 보였지만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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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외국인 선수들, 기대되는 2년차 성적표 (0.00)
▲ 왼쪽부터 멜 로하스 주니어(kt)-제이미 로맥(SK)-마이클 초이스-제이크 브리검(이상 넥센)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시즌 중 외국인 선수 교체는 ‘양날의 검’이다.기존 외국인 선수의 부진 혹은 부상으로 어쩔 수 없이 새로운 선수를 찾아야 하는 경우가 생기지만 갑자기 뛰어난 선수를 데려오기에는 정보도 자금도 부족하기 마련이다. 선수들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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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성장하자" 로하스 움직인 kt의 진심 (0.00)
▲ 멜 로하스 주니어는 다음 시즌에도 kt 외야를 책임진다. ⓒkt 위즈[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진욱 kt 감독은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를 "복덩이"라고 불렀다.조니 모넬의 대체 선수로 지난 6월 팀에 합류한 로하스는 83경기에서 18홈런 타율 0.301 출루율 0.352 장타율 0.560으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수비와 주루에서도 몸을 사리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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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로하스까지 잡았다…100만 달러에 재계약 (0.00)
▲ kt와 재계약한 멜 로하스 주니어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kt가 오프 시즌 최대 화두 가운데 하나였던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27)와 재계약에 성공했다.kt는 14일 로하스와 10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아버지의 고향인 도미니카공화국에 머물고 있는 로하스는 긴 고민 끝에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접고 kt 잔류를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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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효과 못 누린 LG, 그래서 더 신중하다 (0.00)
▲ 제임스 로니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해 KBO 리그에서 뛴 외국인 타자는 모두 14명이다. 6개 구단은 개막을 함께 한 선수와 끝까지 갔다. 4개 구단이 시즌 중 외국인 타자를 교체했고 그 가운데 3개 구단은 대체 선수의 성적에 만족했다. 오직 한 구단, LG만 시즌 내내 외국인 타자 효과를 누리지 못했다. '스탯티즈'가 제공하는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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