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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탁구 간판 신유빈, WTT 몽펠리에 대회에서 3-0 완승...양샤오신 꺾고 16강 진출 (59.50)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 첫판에서 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세계랭킹 14위 신유빈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25 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모나코의 베테랑 양샤오신(3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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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주천희 동반 4강! "또 무너진 만리장성" WTT 몽펠리에 뒤흔든 '투톱 돌풍'→韓 탁구 르네상스 시작됐다 (55.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탁구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상위급 대회에서 남녀 단식 3명의 준결승 진출자를 배출하며 르네상스 시대 돌입을 알렸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은 올해 3번째로 만리장성을 허무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 갔고 주천희(삼성생명)는 한일전에서 진땀승, 장우진(세아)은 '집안 싸움'에서 웃으며 단식 4강행 티켓을 거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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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국대 격파' 신유빈, 세계랭킹 12위 도약 '톱 10 눈앞'…차이나 스매시·몽펠리에 4강 포인트 폭발 (55.13)
▲ WTT는 "신유빈이 잊지 못할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올해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그랜드 스매시 여자 단식 4강에 오른 데 이어 프랑스 땅에서도 또 한 번 새 역사를 써냈다"며 눈부신 성장세를 조명했다.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21, 대한항공)의 상승세가 거침없다. 세계탁구연맹(ITTF)이 4일 발표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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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동' 삐약이 신유빈, 몽펠리에 4강 기적 잇는다...WTT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회서 16강 진출 (53.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세계 14위)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프랑크푸르트에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신유빈은 6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대만의 황이화(세계 49위)를 세트스코어 3-1(11-5, 11-7, 10-12, 11-3)로 제압하며 16강에 안착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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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빈에게 잊지 못할 일주일" WTT 극찬…몽펠리에 기적은 4강에서 '스톱'→만리장성 넘었지만 獨 라인강 못 건넜다 (52.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만리장성은 넘었지만 라인강을 건너지 못했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에서 독일 베테랑 벽에 막혀 결승행이 불발됐다. 그럼에도 WTT는 "신유빈이 잊지 못할 일주일을 보내고 있다. 올해 중국 베이징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그랜드 스매시 여자 단식 4강에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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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4위도 무너졌다"…20살 김나영, 몽펠리에 뒤흔든 대이변!→中 에이스 잡고 WTT 챔피언스 16강행 쾌거 (50.90)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겁 없는 스무살'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세계 4위 중국 랭커를 잡고 포효했다. 신유빈에 이어 또 한 번 중국전 승전고를 울리면서 한국 여자탁구 인재풀 확장세를 알렸다. 김나영은 29일(현지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여자 단식 32강에서 중국의 콰이만(4위)과 풀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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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신유빈, 결승 코앞에서 좌절…중국 잡고 4강 갔는데 독일에 패배 → WTT 몽펠리에 준결승서 1-4 완패 (47.73)
▲ 신유빈 ⓒ WTT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삐약이’ 신유빈(21·대한항공)이 최상위급 대회 결승 진출을 눈앞에서 놓쳤다. 신유빈은 2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몽펠리에 준결승에서 자비네 빈터(33·독일)에게 게임 스코어 1-4(7-11, 2-11, 8-11, 11-8, 6-11)로 패했다. 이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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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우즈벡 역전골 허용' 홍명보호 32강행 끝내 무산되나...쇼무로도프 선제골도 허사→한국 '탈락 초읽기' (후반 진행중) (46.40)
▲ 연합뉴스 / A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 불발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후반 37분여가 흐른 현재 콩고(46위)에 1-2로 끌려가고 있다. 우즈벡이 콩고에 패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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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났다' 홍명보호 32강 꿈 산산조각! 우즈벡 선제골 못 지켰다→콩고 대역전승에 한국 탈락 확정…3위국 경쟁 9위 추락, 경우의 수 소멸 엔딩 [월드컵 REVIEW] (37.69)
▲ 연합뉴스 / REUTER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홍명보호의 32강 토너먼트행이 불발됐다. FIFA 랭킹 50위인 우즈베키스탄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 3차전에서 콩고(46위)에 1-2로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의 32강 토너먼트 진출이 결국 무산됐다. 우즈벡-콩고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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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탁구 자존심 지켰다!" '단독 생존' 왕이디 '신유빈 꺾은' 독일 베테랑에 4-3 대역전승→"중국에 WTT 우승 바친다" (27.3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여자 단식 세계랭킹 5위 왕이디가 중국 탁구 '자존심'을 지켰다.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상위급 대회인 챔피언스 몽펠리에에서 신유빈을 꺾고 결승에 오른 자비네 빈터(독일·세계 26위)를 일축해 정상에 올랐다. 왕이디는 3일(한국시간) 프랑스 몽펠리에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빈터에게 4-3(8-11 10-12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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